캐나다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뉴욕 스태튼아일랜드 폐창고 4단계 화재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의 폐창고에서 4단계 화재가 발생해 FDNY가 200여 명을 투입했다. 화재는 방어작전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됐고, 역사적 교회와 인근 건물 피해는 없었다.
- 초가공식품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40%↑초가공식품을 자주·많이 섭취하는 35~69세 중년에서 무증상 뇌혈관(혈관성) 손상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분석 결과 섭취량 상위 집단이 하위 집단보다 위험이 약 40%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 앤 카슨 2026 노벨문학상 수상스웨덴 한림원이 캐나다 작가 앤 카슨을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앨리스 먼로 이후 13년 만의 캐나다 수상이며 여성 수상자 기준 19번째 기록이다.
- 댄 맥린, 앨버타 법안 전 자전거도로 중단 촉구캘거리 시의원 댄 맥린이 앨버타 주 정부 법안이 나올 때까지 차선·주차 공간을 줄이는 자전거도로 신규 사업을 보류하자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월요일 행정위원회에 중단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 조현 장관, TCS 신임사무총장단 접견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중일협력 TCS 신임 사무총장단을 접견하고 취임을 축하했다. 장관은 3국 간 소통 플랫폼 역할을 당부하며 제도적 협력 채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캐나다의 EU 준회원 지위 추진과 트럼프 관세 위협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트럼프 행정부의 50%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연합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준회원국 지위 추진을 공식 환영했다. 동시에 카니 총리는 미국의 군사행동까지 포함한 극단적 위험 시나리오를 검토·대비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무역 협상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최근 보도
위번 새 종합병원 공식 개원
위번 새 종합병원 공식 개원
서스캐처원 위번에 새 종합병원이 공식 개원했다. 기존 병원에서 환자 이송이 1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온타리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추가 2,700석 투자
온타리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추가 2,700석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 2,776석 추가 배정. 7,300만 달러 투자로 수요 높은 직업군 인력 양성.
AI캐나다 대서양 연안, 아열대 폭풍 조세핀 접근
아열대 폭풍 조세핀이 노바스코샤와 뉴펀들랜드에 비와 강풍을 가져온다. 최대 70mm 강우와 90km/h 돌풍 예상.
매니토바, 임대료 인상 규제 강화
매니토바, 임대료 인상 규제 강화
매니토바 정부가 초과 임대료 인상을 40% 줄이고 임차인 보호를 강화한다. 와브 키뉴 총리가 발표했다.
AI온타리오, 일반의약품 청각보조기 판매 허용
온타리오 주정부가 경도 난청인을 위한 일반의약품 청각보조기 판매를 허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보건 접근성 개선과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AI노바스코샤 공공부문 노동자 4억7천만 달러 보상 합의
노바스코샤 공공부문 노동자 수만 명이 법원 판결 관련 4억7천만 달러 일시금 수령. 이전 자유당 정부 법안 무효화 후 합의 도달.
밴쿠버 시장 선거, 피트 프라이 녹색당 후보 승리
밴쿠버 시장 선거, 피트 프라이 녹색당 후보 승리
밴쿠버 시장 선거에서 피트 프라이 녹색당 후보가 승리했다. 사상 첫 녹색당 시장이 탄생했다.
AI앨버타 군 기지 훈련장 대형 화재로 사상자 발생
앨버타 CFB 웨인라이트 훈련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나왔다.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이다.
앨버타 주민투표 앞두고 캐나다 총리 '미국 개입설' 경계
앨버타 주민투표 앞두고 캐나다 총리 '미국 개입설' 경계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오는 19일 분리독립 주민투표가 예정됐다.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 세력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국가적 단결을 촉구했다. 투표 결과가 이후 정치적 국면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초가공식품,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40%↑
초가공식품,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40%↑
캐나다 연구팀이 35~69세 성인 8,783명을 분석해 초가공식품과 뇌혈관 손상 연관성을 봤다. 섭취량이 가장 많은 집단이 가장 적은 집단보다 혈관성 뇌 손상 가능성이 40% 더 높았다.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신호로 해석되며, 식습관 관리 논의에 활용될 여지가 있다.
온타리오, 썬더베이 대학 1,312석 추가 투자
온타리오, 썬더베이 대학 1,312석 추가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썬더베이 Lakehead University와 Confederation College에 1,312석을 추가로 지원한다. STEM·보건·교육·무역 분야 중심으로 2026년 가을부터 학생 모집.
대서양 어업 기금 3억 달러 추가 투입
대서양 어업 기금 3억 달러 추가 투입
캐나다 동부 대서양 주에 3억 달러 규모 어업 기금이 갱신됐다. 시장 다각화가 새로운 초점으로 추가됐다.
룰루레몬, 원자재 개발팀 개편하며 직원 7명 해고
룰루레몬, 원자재 개발팀 개편하며 직원 7명 해고
룰루레몬이 원자재 개발팀을 조직 개편하며 직원 7명을 해고했다. 조직 개편은 원자재 개발 역량을 협력업체 인근으로 재배치하기 위해 지난 8월 단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2013년 제품 회수 사태와 최근 품질 논란이 함께 거론된다.
AI매니토바 대학, 유학생 감소로 직원·프로그램 축소
프로비던스 대학, 유학생 80% 감소로 직원 해고와 프로그램 축소. 남부 매니토바 기관에서 2년간 등록 급감.
BC 주 총선 앞 정당 지도자 TV 토론회
BC 주 총선 앞 정당 지도자 TV 토론회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총선을 앞두고 보수당, NDP, 녹색당 지도자들이 TV 토론을 벌인다.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요 정책을 놓고 공방이 예상된다.
앨버타 주민, 분리 국민투표 사전투표 시작
앨버타 주민, 분리 국민투표 사전투표 시작
앨버타에서 10월 19일 국민투표 사전투표가 13일 시작됐다. 전 총리들이 연합해 캐나다 잔류를 호소하고 있다.
AI온타리오·퀘벡 폭우 경보, 최대 60mm 예상
동부 캐나다에 폭우가 예상된다. 온타리오와 퀘벡 일부 지역에 40~60mm 비가 내릴 전망.
AI매니토바 위니펙 자이언트 타이거 매장 폐점 예정
위니펙 펨비나 하이웨이 자이언트 타이거 매장이 2월 말 폐점한다. 주민들은 저렴한 식료품 옵션 감소에 우려를 표했다.
AI레스브리지 방울뱀 제거 기록 경신
알버타 레스브리지에서 올해 방울뱀 211마리 제거 공공 안전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 성과
AIBC 로워메인랜드 강풍으로 수천 가구 정전
10월 10일 브리티시컬럼비아 로워메인랜드에 강한 바람이 불어 나무가 쓰러지고 수천 가구가 정전됐다. 가을 날씨의 시작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라발 퀘벡 2개 학교 폐쇄 검토에 학부모 우려
라발 퀘벡 2개 학교 폐쇄 검토에 학부모 우려
라발 지역 학교위원회가 저출산과 적자 증가로 2개 학교 폐쇄를 검토 중이다. 학부모와 교직원들이 자녀 교육에 미칠 영향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AI캐나다 시인 앤 카슨, 노벨문학상 수상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앨리스 먼로 이후 13년 만에 캐나다 작가가 노벨문학상 주인공이 됐다.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창작을 이어온 점과 고전 재창조 평가가 주목된다.
AI수드베리 고등학교 위협 문자로 록다운
온타리오 수드베리 발 카론의 Confederation Secondary School에서 위협 문자가 접수돼 록다운이 발령됐다. 경찰이 조사 후 위협 없음을 확인하고 록다운을 해제했다.
BC 고속도로서 말 3마리 충돌사고로 사망
BC 고속도로서 말 3마리 충돌사고로 사망
10월 6일 BC주 하이웨이 1번에서 트레일러 사고로 말 3마리 사망. 매니토바·앨버타에서 랭리 대회로 이동 중이던 말들이었다.
AI앨버타 MD 오퍼튜니티, 소방차 구매 일시 중단
레드어스크릭·와바스카 소방서용 F-550 트럭 2대 구매를 보류. 비용과 필요성 논란으로 9월 28일 회의에서 결정.
서스캐처원 마을, 미국 사냥꾼 충돌 사고로 엄마와 두 딸 사망 애도
서스캐처원 마을, 미국 사냥꾼 충돌 사고로 엄마와 두 딸 사망 애도
서스캐처원 한 마을에서 미국 사냥꾼 차량과 충돌해 엄마와 두 딸이 사망했다. 지역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사고 원인 조사 중이다.
AI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사업 중단 동의안 제출 예정
댄 맥린 시의원이 행정위원회에 자전거 도로 신규 사업 중단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주 정부 법안 대기 중 차선 축소 사업을 보류하자는 취지다.
AI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프로젝트 일시 중단 촉구
캘거리 시의원이 앨버타 주 정부의 새 법안 전까지 일부 자전거 도로 건설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26번가 SW 프로젝트 등 차선이나 주차 공간을 줄이는 사업이 대상이다.
AI캐나다 외교장관 아난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양국 해결책 지지'
캐나다 외교장관 아난드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을 위해 유엔 헌장과 민족 자결권 원칙을 강조했다. 양국 해결책을 통한 협상이 지속적 평화 달성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동등하게 인정하는 입장을 표현했다.
AI캐나다 외교장관 아난드 '이란은 지역 평화의 최대 위협'
캐나다 외교장관이 이란을 '지역 평화의 주요 위협'으로 규정하고 핵무기 획득 반대 입장 재확인 호르무즈 해협 항해권 침해와 지역 내 공격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탄하며 표적 제재 시행 유엔에서 이란 인권 결의안을 주도하며 이란 국민의 인권과 자유를 지지한다는 입장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