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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차기 잠수함, 장기간 빙하 아래 작전 가능성에 전문가 우려AI
분쟁·군사

캐나다 차기 잠수함, 장기간 빙하 아래 작전 가능성에 전문가 우려

독일 TKMS가 캐나다 해군에 제안한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이 장기간 빙하 아래에서 작전할 수 있을지 전문가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전문가들은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게 수면으로 올라오는 능력과 빙하 아래에서 적을 추적할 수 있는 항속거리·지속 능력이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퇴역 캐나다 해군 대령은 설계 자체가 검증되지 않았다며 TKMS가 제시한 ‘북극 작전 검증’ 주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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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맥주·당밀 수입 금지…뉴브런즈윅 업체들 타격AI
외교·국제

트럼프, 캐나다 맥주·당밀 수입 금지…뉴브런즈윅 업체들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맥주와 당밀 등의 미국 수입을 금지하고 일부 알루미늄·가구·목재·종이 제품에는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뉴브런즈윅주의 무스헤드 브루어리스와 크로스비 당밀 등이 영향을 받게 됐다. 무스헤드는 미국 수입 금지 전까지 제품을 최대한 공급하는 한편 유럽과 중남미 등 새로운 수출시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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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제품에 맞불 관세 발효…철강·유제품 등 최대 50% 부과AI
경제·금융BREAKING

캐나다, 미국산 제품에 맞불 관세 발효…철강·유제품 등 최대 50% 부과

캐나다가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 약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에 보복 관세를 시행했다. 관세율은 15%, 25%, 50%이며, 우유·철강 등 일부 품목은 50%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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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2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보복관세 발효…미·캐나다 무역갈등 격화AI
경제·금융

캐나다, 미국산 2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보복관세 발효…미·캐나다 무역갈등 격화

캐나다가 8일 0시 1분부터 미국산 제품 200억달러 규모에 15~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철강과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 장비, 펄프·제지, 전자제품 등이 관세 대상에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봄바디어 항공기 판매를 막을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양국 간 무역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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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2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보복관세 발효…미·캐 무역갈등 재격화AI
외교·국제

캐나다, 미국산 2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보복관세 발효…미·캐 무역갈등 재격화

캐나다가 미국산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부과하는 보복관세를 화요일 0시 직후부터 발효하며 양국 간 무역전쟁이 다시 확대됐다. 미국산 우유와 향수, 비디오게임 콘솔, 골프채, 낚싯대, 철강·알루미늄, 재킷과 티셔츠 등에 최대 50%의 관세가 부과된다. 양국의 관세 공방은 전체 미·캐나다 국경 교역 규모의 일부 상품에만 적용되지만, 양국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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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보복 관세 화요일 시행…미국산 수입품 277억 캐나다달러 대상AI
경제·금융BREAKING

캐나다, 미국 보복 관세 화요일 시행…미국산 수입품 277억 캐나다달러 대상

캐나다가 미국산 수입품 277억 캐나다달러에 대해 15~50% 보복 관세를 9월 9일부터 시행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50% 관세 선포에 대응하는 조치로, 철강·유제품·가전·농기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와 트럼프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과의 무역 분쟁이 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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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군 수뇌부, 캐나다서 회동…대만 작전 담당 中 동부전구 사령관과 소통AI
외교·국제

美·中 군 수뇌부, 캐나다서 회동…대만 작전 담당 中 동부전구 사령관과 소통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샘 파파로 제독이 캐나다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관 양즈빈과 회담했다. 양측은 오판 위험을 줄이고 양국 군 간 안전하고 전문적인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고위급 군사 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24일 워싱턴 회담을 앞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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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민 74% “캐나다 잔류”…분리독립 찬성 22%에 그쳐AI
일반

앨버타 주민 74% “캐나다 잔류”…분리독립 찬성 22%에 그쳐

10월 앨버타 분리독립 관련 국민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4%가 캐나다에 남는 데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앨버타 정부가 캐나다에서 탈퇴하기 위한 두 번째 구속력 있는 국민투표 절차를 시작하는 데 찬성한 응답자는 22%로 나타났다. 이민과 헌법 개혁 관련 문항에서는 분리독립과 다른 결과가 나타났으며, 이민 관련 5개 문항에는 58~66%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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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美 비선출직 관료, 캐나다 정치 언급 자제해야”…무역갈등 속 비판AI
외교·국제

캐나다 총리 “美 비선출직 관료, 캐나다 정치 언급 자제해야”…무역갈등 속 비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임명직 비선출 관료들에게 캐나다 정치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는 9월 8일부터 약 28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이 수용할 수 없는 양보 불가능한 조건을 제시했다고 주장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경제가 붕괴할 때까지 미국 대통령을 ‘적’으로 묘사해도 좋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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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8월 일자리 4만2천개 감소…실업률은 6.4% 유지AI
경제·금융

캐나다 8월 일자리 4만2천개 감소…실업률은 6.4% 유지

캐나다의 8월 일자리가 4만2천개 감소했으며, 당초 일자리 1만5천개 증가를 예상했던 경제 전문가들의 전망과 엇갈렸다. 공공부문 일자리는 2만개 줄어 3개월 연속 감소했고, 제조업에서는 2만2천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퀘벡에서 1만9천개, 온타리오에서 1만8천개의 일자리가 감소한 가운데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캐나다 고용시장에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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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 사건 관련 추가 소송 당해AI
재해·재난

오픈AI,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 사건 관련 추가 소송 당해

캐나다 총기 난사 사건(사망 8명, 부상 27명)과 관련해 오픈AI가 추가 소송을 당함 원고 측은 오픈AI가 범행 징후를 인지하고도 신고하지 않았다고 주장 AI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신고 의무에 관한 법적 논쟁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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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7월 무역흑자 급감…에너지·금속 수출 감소에 대미 흑자도 40% 이상 축소AI
경제·금융

캐나다 7월 무역흑자 급감…에너지·금속 수출 감소에 대미 흑자도 40% 이상 축소

캐나다의 7월 무역흑자가 7억6,900만 캐나다달러로 전월의 42억 캐나다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에너지와 금속·비금속 광물 제품 수출이 줄어든 가운데 전체 수출은 2.3% 감소하고 수입은 2.2% 증가했다. 미국으로의 수출이 6.6% 감소하면서 캐나다의 대미 무역흑자는 40% 이상 줄어든 59억 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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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스스 미국 국방장관, 캐나다 군 청년프로그램 조롱으로 양국 비난 받아AI
외교·국제

헤그스스 미국 국방장관, 캐나다 군 청년프로그램 조롱으로 양국 비난 받아

피트 헤그스스 미국 국방장관이 캐나다 청년 군사 프로그램 여성 회원들을 조롱하는 게시물을 X에 올려 양국 비난 받음 무역 분쟁 와중에 나온 조롱으로 미국-캐나다 관계 악화 해당 게시물이 수요일까지 삭제되지 않은 상태로 논란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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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미국 행정부 비판…“밈 만들고 조롱하는 동안 무역 협상 어려워”AI
외교·국제

캐나다 총리, 미국 행정부 비판…“밈 만들고 조롱하는 동안 무역 협상 어려워”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 행정부의 캐나다 관련 발언과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을 강하게 비판했다. 카니 총리는 미국이 조롱을 멈추고 진지하게 무역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는 무역 협상이 결렬된 이후 상호 관세를 부과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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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카니 총리, 헹스버그 미국 국방장관의 캐나다군 폄훼 비판AI
외교·국제

캐나다 카니 총리, 헹스버그 미국 국방장관의 캐나다군 폄훼 비판

캐나다 카니 총리가 피트 헹스버그 미국 국방장관의 캐나다군 모욕 발언을 비판했다. 총리는 "그것은 그들의 직책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NATO 동맹국 간 국방 협력 관계에서 외교적 불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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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나다에 스웨덴 사브 대신 보잉 E-7 도입 압박…관세 협상과 연계AI
외교·국제

美, 캐나다에 스웨덴 사브 대신 보잉 E-7 도입 압박…관세 협상과 연계

미국이 관세 협상을 활용해 캐나다가 스웨덴 사브의 글로벌아이(GlobalEye) 대신 보잉 E-7 웨지테일을 도입하도록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는 지난 5월 캐나다산 봄바디어 항공기에 스웨덴 레이더를 탑재한 글로벌아이를 선택했지만, 미국은 F-35 구매와 골든돔 미사일 방어 참여, 광물 접근권 등을 포함한 패키지를 요구하고 있다. 8월 말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미국은 50% 신규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는 9월 8일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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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유당, 보궐선거 3곳 석권…카니 총리 대미 강경 노선에 유권자 지지AI
일반BREAKING

캐나다 자유당, 보궐선거 3곳 석권…카니 총리 대미 강경 노선에 유권자 지지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퀘벡과 토론토,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치러진 3곳의 보궐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결과가 정부의 정책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유당의 의석은 173석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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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유당, 특별 선거 3곳 석권…카니 총리 지지율 상승AI
외교·국제

캐나다 자유당, 특별 선거 3곳 석권…카니 총리 지지율 상승

캐나다 자유당이 3개 지역 특별 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갈등 이후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한 유권자 지지를 반영한 결과다. 정치권은 이를 국제 외교 무대에서의 카니 총리 지지 의사 표현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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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세스, 캐나다 육군 생도 사진에 “실제 모습”…베센트는 “에드먼턴 몰 잠수함” 농담
일반

헤그세스, 캐나다 육군 생도 사진에 “실제 모습”…베센트는 “에드먼턴 몰 잠수함” 농담

피트 헤그세스가 캐나다 육군 생도들의 사진을 게시하며 “이것은 실제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해당 생도 프로그램은 12~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캐나다군 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제시됐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도 “에드먼턴 몰에서 온 잠수함 두 척”이라는 농담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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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종교 공동체 향한 혐오 확산…무슬림 행사 앞두고 온라인 위협 글 잇따라AI
일반

캐나다 이민자·종교 공동체 향한 혐오 확산…무슬림 행사 앞두고 온라인 위협 글 잇따라

캐나다 캘거리에서 무슬림 헤리티지 데이를 앞두고 이민자와 무슬림 공동체를 겨냥한 위협성 온라인 댓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캘거리 경찰은 공공 안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위협은 없다고 판단했지만 행사에 제복 경찰관을 배치했다. 시크교계에서도 반(反)시크교 혐오가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2026년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다수의 혐오 사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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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지사, 트럼프의 호수 개명 시도 맹비난 '후진적 발상'AI
외교·국제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 트럼프의 호수 개명 시도 맹비난 '후진적 발상'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온타리오호 개명 추진을 '후진적'이라 비난했다. 주지사는 개인 모욕은 철회했으나 명칭 변경 거부 입장을 강화했다. 양국 공유 호수의 역사적 명칭 변경이 캐나다의 주권과 정체성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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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긴장 완화 속 캐나다의 외교적 딜레마AI
외교·국제

미·중 긴장 완화 속 캐나다의 외교적 딜레마

미·중 긴장 완화 시 캐나다의 외교적 입지가 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시 주석의 방미 경로가 미·중 관계 개선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캐나다는 미국과의 동맹 내에서 독자적 외교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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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호 이름 논쟁, 트럼프와 캐나다의 '신경전'으로 확산AI
경제·금융

온타리오 호 이름 논쟁, 트럼프와 캐나다의 '신경전'으로 확산

트럼프 대통령과 캐나다가 온타리오 호 이름 변경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는 '온타리오 호. 영원히'라는 표지판을 세웠고, 트럼프는 영상으로 이를 무너뜨리고 춤을 추며 대응했다. 이는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50% 관세 부과와 캐나다의 보복 관세로 이어진 무역 분쟁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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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캐나다 오샤와 공장서 대형 픽업트럭 생산 추진…자동차 산업에 11억 캐나다달러 투자AI
경제·금융BREAKING

GM, 캐나다 오샤와 공장서 대형 픽업트럭 생산 추진…자동차 산업에 11억 캐나다달러 투자

GM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샤와 공장에서 차세대 대형 GMC 시에라 픽업트럭을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잠정 합의에는 캐나다 자동차 산업에 총 11억 캐나다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미국의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인상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GM은 온타리오 내 생산시설을 유지하고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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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레이크 아메리카’ 명칭 변경에…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 “영원히 온타리오호”AI
외교·국제

트럼프 ‘레이크 아메리카’ 명칭 변경에…캐나다 온타리오주 총리 “영원히 온타리오호”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가 미국의 ‘레이크 아메리카’ 명칭 변경에 맞서 온타리오호를 지키겠다는 의미의 표지판을 공개했다. 포드 총리는 온타리오호가 “이제도 영원히” 온타리오호로 불릴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이후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호수 명칭을 둘러싼 신경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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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개명 명령에 맞불…캐나다, 온타리오호 초대형 표지판 설치AI
외교·국제

트럼프 개명 명령에 맞불…캐나다, 온타리오호 초대형 표지판 설치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온타리오호에 초대형 표지판을 설치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명령에 맞섰다. 캐나다 정부는 호수 명칭이 역사적으로 오래된 고유 명칭이라며 개명 요구를 거부했다. 양국 간 호수 명칭을 두고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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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산 무기 구매 재검토하나…관세전쟁에 국방조달 다변화 움직임AI
경제·금융

캐나다, 미국산 무기 구매 재검토하나…관세전쟁에 국방조달 다변화 움직임

캐나다와 미국의 관세전쟁이 격화하면서 캐나다 내 미국산 주요 군사장비 구매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스티븐 푸어는 미국 기업과의 단독수의계약에 대해 캐나다 국민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미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아시아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자체적인 군수 생산 역량 강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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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트럼프 애비뉴’ 개명 추진…후보에 ‘타코 애비뉴’ 거론AI
일반

캐나다 오타와, ‘트럼프 애비뉴’ 개명 추진…후보에 ‘타코 애비뉴’ 거론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트럼프 애비뉴’의 개명이 추진되고 있다. 리버 워드의 라일리 브로킹턴 시의원은 10월 지방선거 이후 주민들과 함께 거리 이름 변경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 이름 후보 가운데 ‘타코 애비뉴’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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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2분기 3.3% 성장…수출·투자 증가에 경기 회복세AI
경제·금융

캐나다 경제 2분기 3.3% 성장…수출·투자 증가에 경기 회복세

캐나다 경제가 올해 2분기 연율 기준 3.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수출이 3.6% 늘었고, 기업과 주거 부문 투자도 증가했다. 1분기 성장률이 상향 수정되면서 기술적 경기침체 논란은 사실상 사라졌지만,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향후 성장세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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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추진…캐나다 총리 “온타리오호가 맞다”AI
외교·국제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추진…캐나다 총리 “온타리오호가 맞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미국이 공유하는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온타리오호라는 명칭이 400년 이상 이어져 왔다며 새 명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논란은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과 무역협상 결렬 이후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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