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스튜디오

윤리강령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9일

전문

센서스튜디오는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 알 권리를 수호하는 독립 디지털 언론입니다. 우리 구성원은 다음의 윤리강령을 준수하여 독자의 신뢰를 지킵니다.

제1장 보도 원칙

  • 정확성 — 보도 전 복수의 독립적 출처를 통해 사실을 검증한다.
  • 공정성 — 논쟁적 사안에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
  • 독립성 — 광고주, 정부, 정당의 압력으로부터 편집권을 지킨다.
  • 투명성 — 취재원 익명 처리 이유, 오보 수정 내역을 공개한다.
  • 최소 침해 — 피해자·당사자에게 불필요한 해를 가하지 않는다.

제2장 이해충돌 방지

  • 기자는 취재 대상 기업의 주식·금전적 이해관계를 보유할 수 없다.
  • 홍보·PR 업무와 보도 업무를 겸직하지 않는다.
  • 취재원으로부터 금품·향응·편의를 제공받지 않는다.
  • 이해충돌 발생 시 편집장에게 즉시 고지하고 해당 보도에서 배제된다.

제3장 디지털·AI 저널리즘

  • AI가 생성하거나 보조한 콘텐츠는 독자에게 명시한다.
  • OSINT·오픈 데이터 활용 시 출처와 한계를 기사 내에 밝힌다.
  • 딥페이크·조작 이미지를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지 않는다.
  • 알고리즘 큐레이션이 편집 판단을 대체하지 않도록 한다.

제4장 다양성과 포용

  • 성별, 인종, 국적, 종교, 장애 등을 이유로 어떠한 차별도 하지 않는다.
  • 취약 집단을 취재할 때는 이중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한다.
  • 지역·국가 편향을 인지하고 다양한 지역의 목소리를 균등하게 다룬다.

제5장 윤리강령 집행

윤리강령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contact@sbhnews.com으로 신고해 주세요. 편집국 내 윤리위원회가 30일 이내에 검토 결과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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