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트럼프 행정부, 중국산 데이터센터 부품 수입 금지 추진트럼프 행정부가 AI 인프라 보안을 명분으로 중국산 데이터센터 기술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FCC를 통해 광트랜시버 등 핵심 부품의 신규 수입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 중동 긴장으로 유가 급등, 뉴욕증시 약세미·이란 충돌 고조와 홍해 유조선 피격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빅테크 부진으로 뉴욕증시가 조정 압박을 받고 있다.
- 룰라 4선 도전과 미국-브라질 선거 개입 갈등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8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10월 대선 4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는 선거 개입 혐의로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의 비자를 거부한 브라질 정부의 강경 입장과 맞물려 미국-브라질 관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 케이코 후지모리 페루 첫 여성 대통령 취임케이코 후지모리가 2026년 7월 28일 페루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26년 만에 후지모리즘 정권이 복귀했다. 한국 대통령 특사단이 신임 대통령을 예방하여 방위산업과 인프라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 이 대통령 미국 순방, 글로벌 기업 지도자 만남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미국을 순방하며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황, 올트먼, 이재용, 최태원 등 글로벌 기업 지도자들과 만찬을 주최한다. 미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첨단기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 플라비우 볼소나루 브라질 대선 출마 선언플라비우 볼소나루가 10월 브라질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룰라 현 대통령에 도전장을 냈다.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의 지지 속에 남미 우파 진영의 연대가 구체화되고 있다.
최근 보도
AI'많은 우정을 잃었다' 브라질 군부 출신, 볼소나루 쿠데타 저지 내막 공개
브라질의 극우 포퓰리스트 볼소나루 전 대통령이 2022년 선거 낙선 후 쿠데타를 시도했던 내막이 군부 출신 인물의 저서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국방장관이 무장군 지도자들에게 건넸던 문서의 실체와 그에 반대했던 군부 인사의 개인적 대가가 드러나고 있다. 볼소나루의 후계자가 루일라 현 대통령과 차기 선거를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이 폭로는 브라질 정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EU, 브라질산 축산물 수입 중단…항생제 사용 기준 미충족 논란
유럽연합(EU)이 가축 사육 과정에서 항생제와 항균제 사용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브라질산 육류·가금류·계란·꿀 등 동물성 제품의 수입을 중단했다. 브라질 정부와 육류 수출업계는 EU의 조치에 반발하며 만족할 만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상호주의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2025년 EU에 약 10만8천t의 쇠고기를 수출했으며, EU와 메르코수르 간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AI미국, 브라질 대선 개입 의혹…과거 냉전기 정치 개입 논란도 재조명
1962년 미국 정부가 브라질 의회 선거에서 좌파 성향의 주앙 굴라르트 대통령에 맞서는 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비밀리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역사적 의혹이 제기됐다. 2026년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경제·외교적 압박을 통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국무부는 브라질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주장을 근거 없는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AI브라질서 비만약품 밀수 급증…당국, 2026년 관련 합병증 3,600건 이상 집계
브라질 세관이 파라과이에서 입국한 관광버스의 연유 병 안에서 티르제파타이드 2,500개가 넘는 바이알을 적발했다. 브라질 당국은 2018년부터 2026년 8월 중순까지 체중감량 약물과 관련된 사망 83건과 합병증 3,600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밀수·비공식 유통되는 GLP-1 계열 체중감량 약물의 사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문가와 보건당국은 부적절한 사용과 보관 등에 따른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
AIEU, 브라질산 육류·동물성 제품 수입 중단…항생제 사용 규정 위반 우려
유럽연합(EU)이 브라질산 육류와 기타 동물성 제품의 수입을 목요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브라질이 가축 사육 과정에서 항생제 사용과 관련한 EU 동물보건 기준을 충족한다는 충분한 보증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다. 브라질의 가금류·꿀 산업에 대한 감사 결과가 긍정적이고 EU 회원국 승인을 받을 경우 가금류 수출은 수주 내 재개될 가능성이 있지만, 쇠고기 수입 재개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브라질 캄포에레 인근서 대형 토네이도 관측…아르헨티나 국경 인접 지역 이동
브라질 캄포에레에서 아르헨티나 국경과 수㎞ 떨어진 지역을 통과하는 대형 토네이도가 관측됐다. 토네이도는 동쪽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폭풍 추적자들은 빠른 이동 속도에 주의를 당부했다. 우박을 동반한 폭풍 세포가 미시오네스 북동부를 통과한 뒤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서부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I룰라 브라질 대통령,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분쟁 속 트럼프에 중재 호소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분쟁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우호적 대화를 나눔. 루비오는 브라질 정치 개입, 플라비우 볼소나루 지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워싱턴은 룰라가 선거 유리를 위해 긴장을 부추긴다고 주장. 양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를 강조하며 외교 채널 유지 의지를 표현.
AI리우데자네이루 빈민촌서 자동차 폭탄 적발…용의자 1명 사살
리우데자네이루 이스라엘 콤플렉소 빈민촌에서 군경찰 작전 중 자동차 폭탄과 폭발 장치 발견 용의자 1명 사살, 민간 버스 운전사 1명 유탄 부상 리우 빈민촌에서 자동차 폭탄 사용은 처음으로 보도된 사례
AI미국 금리 불안에도 브라질 증시 강보합…페트로브라스 상승
브라질 증시가 미국 금리·대선 불안에도 강보합세 유지 브라질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금리 민감 종목 매도세 달러/헤알 환율 0.32% 상승한 달러당 5.1933헤알 기록
AI브라질 대법원, 여성폭력 보호법 적용 확대…“가정 밖 범죄도 보호”
브라질 대법원이 여성폭력 보호를 위한 ‘마리아 다 펜냐 법’의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 앞으로 가정 밖에서 발생한 스토킹과 협박, 괴롭힘에도 해당 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대법원은 가해자가 피해자와 가족 또는 연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재판에 넘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AI룰라 대통령, 역사적 4선 도전 선언…옥중 볼소나루의 아들이 대항마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이 역사적 4선에 도전하는 캠프를 공식 출범했다. 80세의 룰라 대통령은 좌파 진영 지지자들을 앞에 두고 우파 정권 복귀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서했다. 10월 대선에서 극우 전임자 볼소나루의 아들 플라비우 볼소나루와 대결하게 된다.
AI브라질, 관세 보복 절차 착수…글로벌 무역전쟁 확산 우려
브라질이 관세 보복 절차를 공식 착수하며 양국 무역 갈등 심화 상호주의 법률을 통한 보복 관세 부과 검토 중, 외교 협상이 영향 글로벌 무역전쟁 확산 우려로 국제 무역 질서 불안정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브라질 자유당(PL)의 대선 후보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이 중도우파 정당들과의 연대 협상이 무산되자 단독 출마를 확정짓고 알프레도 가스파르 하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검사 출신인 가스파르 의원은 사회보장기금(INSS) 사기 의혹 국정조사를 이끌며 룰라 대통령의 장남 구속을 주장했던 인물로, 룰라 측을 향한 공세의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외연 확장 실패 및 여성 부통령 후보 배정이 무산됨에 따라 표심 확보에 한계가 지적되는 가운데, 이번 후보 사퇴로 알라고아스주 상원 선거 구도 역시 급변하고 있다.
힘으로만 이루어진 희귀 입자 '글루온볼' 발견…중국 주도 국제팀 사상 첫 확인
힘으로만 이루어진 희귀 입자 '글루온볼' 발견…중국 주도 국제팀 사상 첫 확인
중국 주도 국제팀이 15년 연구 끝에 글루온볼의 존재를 처음 확인했다. 브라질 나탈에서 열린 국제고에너지물리학회에서 발견을 공식 발표했다. 글루온으로만 이루어진 이 희귀 입자는 양자색역학 이론을 실증하는 획기적 성과다.
미국 관세 압박 속 유니언페이, 중국 결제앱 브라질 픽스 연동
미국 관세 압박 속 유니언페이, 중국 결제앱 브라질 픽스 연동
유니언페이가 중국 결제앱을 브라질 픽스 시스템에 연동해 중국 관광객의 QR코드 결제를 가능하게 함. 시범 운영 후 유니언페이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른 디지털 지갑으로도 확대될 예정.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중국이 브라질과의 금융 협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 중동 갈등 여파로 2분기 실적 급증…전쟁발 유가 상승 수혜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 중동 갈등 여파로 2분기 실적 급증…전쟁발 유가 상승 수혜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가 미국·이란 갈등으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과 유가 상승 영향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페트로브라스의 2분기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급 수준의 수익성을 보였다. 회사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약 34억 달러 규모의 주주 배당을 결정했다.
브라질 플라비우 볼소나루, 알프레두 가스파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
브라질 플라비우 볼소나루, 알프레두 가스파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
브라질 우파 정치인 플라비우 볼소나루가 알프레두 가스파르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룰라 대통령은 외국의 선거 개입을 경고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강조했다. 2026년 대선은 여론조사에서 접전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룰라 모욕한 아르헨티나에 브라질, 자국 주재 대사 출국 요구
룰라 모욕한 아르헨티나에 브라질, 자국 주재 대사 출국 요구
아르헨티나가 룰라 브라질 대통령을 모욕해 양국 간 외교 갈등 심화 브라질, 자국 주재 아르헨티나 대사 출국 요구로 맞대응 남미 주요국 간 대사급 외교 단절로 지역 관계 악화 우려
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 34세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
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 34세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
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가 3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브라질 출신 라이트헤비급 선수로 국제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했다. 젊은 운동선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심장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룰라, 4선 도전 선언…'트럼프와 볼소나루 연결' 국가주권 강조
룰라, 4선 도전 선언…'트럼프와 볼소나루 연결' 국가주권 강조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4선 진출을 선언하고 국가주권을 중심으로 선거전 개시. 볼소나루 일가의 트럼프와의 관계를 '외국 종속' 위험으로 지적하며 선거를 구도화. 자주외교와 브라질 이익 최우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유권자 결집 추진.
룰라 브라질 대통령, 80세 나이 극복하고 4선 도전 선언
룰라 브라질 대통령, 80세 나이 극복하고 4선 도전 선언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8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10월 대선 4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상파울루 노동자당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고 강조하며 고령 우려를 불식시키려 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이 선거 캠프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결과가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큰 파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질 대통령, 선거 개입 우려로 미국 정부 관계자 2명 비자 거부 확인
브라질 대통령, 선거 개입 우려로 미국 정부 관계자 2명 비자 거부 확인
브라질 대통령이 선거 개입 혐의로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의 비자 거부를 공식 확인했다. 브라질은 해당 인물들이 자국 선거에 부당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양국 간 외교 긴장이 고조될 것으로 우려된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 마치고 칠레 방문…FTA 현대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 마치고 칠레 방문…FTA 현대화 논의
한국 대통령이 브라질 국빈방문을 마치고 칠레로 이동해 30일 정상회담 예정 브라질과는 기술·자원 협력,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주요 의제로 논의 중남미 지역과의 경제협력 강화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목표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12월 재개…희토류 협력 강화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12월 재개…희토류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 계기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이 12월 본격 재개된다. 희토류 등 핵심·전략광물 협력 강화를 위한 한-브라질 공동성명이 발표되었다. 정부-민간 협력 구조인 팀코리아 체계로 기업의 전략광물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 룰라 노조 방문하며 "한·브라질 노동 존중 가치 공유"
이재명 대통령, 룰라 노조 방문하며 "한·브라질 노동 존중 가치 공유"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방문 중 룰라 대통령의 과거 직장이었던 노조를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 존중 가치가 한국과 브라질이 같다며 양국의 노동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과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추진 등 경제·안보 협력을 병행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정상외교가 경제교류에 큰 도움"… 브라질 순방 효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정상외교가 경제교류에 큰 도움"… 브라질 순방 효과 강조
한국 대통령이 브라질 순방 중 정상외교의 경제 효과를 강조했다.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희토류 광물협력과 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재개를 합의했다. 룰라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 내외를 위해 문화공연 리셉션을 주최했다.
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가속화
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가속화
한-브라질 정상이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희토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브라질은 한국의 단계적 비핵화 노력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국은 메르코수르 협정 협상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한·브라질 정상회담, 중남미-아시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한·브라질 정상회담, 중남미-아시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 정상회담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과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브라질 경제·통상위원회 가동, 산업기술 협력 양해각서 체결 등으로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12월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추진한다. 핵심광물 공급망, 재생에너지, 방산, 우주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한국·브라질 교육협력 본격화, 한국어·AI교육 MOC 체결
한국·브라질 교육협력 본격화, 한국어·AI교육 MOC 체결
교육부가 브라질 교육부와 교육협력각서(MOC)를 체결, 1966년 문화협정 이후 첫 공식 교육분야 협력 문건 체결 한국어교육·고등교육·AI·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기대, 브라질 내 한국어 수강 학생 1886명 중남미 지역 교육 관계망 확대 및 한국 교육정책 경험 공유의 기반 마련으로 평가
이재명 대통령 껴안은 룰라 '140분 회담'…희토류 등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껴안은 룰라 '140분 회담'…희토류 등 협력 확대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140분간 회담, 희토류·AI·반도체 협력 확대에 합의 12월 한·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제안으로 남미 경제권 진출 가속화 중국 의존도 탈피와 첨단산업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