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경제·금융

미국 관세 압박 속 유니언페이, 중국 결제앱 브라질 픽스 연동

1시간 전조회 0브라질

유니언페이가 중국 결제앱을 브라질 픽스 시스템에 연동해 중국 관광객의 QR코드 결제를 가능하게 함. 시범 운영 후 유니언페이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른 디지털 지갑으로도 확대될 예정.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중국이 브라질과의 금융 협력을 강화하려는 전략.

중국의 유니언페이 인터내셔널이 브라질의 핵심 결제 시스템인 픽스(Pix)에 중국 결제앱을 연동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국 관광객들이 QR코드 스캔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시범 운영 단계에서 유니언페이 앱 및 해당 플랫폼에 연결된 중국 은행 앱 사용자들이 가맹점의 코드를 스캔하고 본국 계좌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중국 국영 언론은 추후 유니언페이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른 디지털 지갑으로까지 접근이 확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픽스는 브라질의 첨단 결제 인프라로, 미국의 대브라질 무역 소송 중심에 서 있다. 이번 연동은 미국의 관세 압박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브라질과의 금융 연결성 강화를 추진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유니언페이#픽스#중국 결제#브라질#무역 분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