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종합격투기(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가 3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 의심으로 사망했다. UFC는 4일 나시멘투가 수면 중 심장마비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시멘투는 UFC의 라이트헤비급 선수로 활동했으며, 국제 격투기 무대에서 여러 경기를 통해 경력을 쌓아왔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종합격투기 업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40대 미만의 젊은 운동선수의 예기치 않은 사망은 운동선수들의 심장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를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