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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중남미 정치·경제 동향
미국-아르헨티나, 북서부 광물 인프라 프로젝트 착수
미국-아르헨티나, 북서부 광물 인프라 프로젝트 착수
미국과 아르헨티나가 북서부 광물 자원과 대서양 항구를 연결하는 인프라 사업을 발표했다. 리튬·구리 공급망 강화가 목표다.
베네수엘라 달러 공식 환율 881볼리바르
베네수엘라 달러 공식 환율 881볼리바르
중앙은행이 10월 17일 달러 공식 환율을 881.0664볼리바르로 발표했다.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하며 볼리바르 가치 변동이 이어지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위 폭력 사건으로 4명 기소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위 폭력 사건으로 4명 기소
과달라하라에서 더러운 물 항의 시위 중 폭력 행위로 4명이 기소됐다. 지역 주민들의 수돗물 문제와 관련된 시위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브라질 남부, 사이클론으로 강풍·폭우 경보
브라질 남부, 사이클론으로 강풍·폭우 경보
남부 지역에 새로운 사이클론이 접근하며 강풍과 폭우가 예상된다. 리우그란지두술과 산타카타리나에 영향이 클 전망이다.
페루 북중부 멸치 어획 2기 시즌 취소
페루 북중부 멸치 어획 2기 시즌 취소
페루 생산부가 북중부 어업 구역에서 멸치 2기 어획 시즌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10월 16일 과학 조사 결과 미성숙 어류 비율이 79%에 달해 취소됐다.
AI남극 페트렐 기지 모듈 건설 진전
아르헨티나 국방부가 남극 페트렐 공동기지 모듈 1·2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남극 활동 역량 강화가 목표다.
AI멕시코, 125억 달러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예정
멕시코 국영 전력공사가 60여 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승인을 검토 중이다. 총 125억 달러 규모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AI에콰도르, 콜롬비아로부터 전력 수입 재개
에콰도르 대통령이 콜롬비아의 전력 공급 재개를 발표했다. 가뭄으로 인한 전력 부족 완화 조치다.
칠레 대통령, 71년 만에 볼리비아 공식 방문
칠레 대통령, 71년 만에 볼리비아 공식 방문
칠레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이 71년 만에 볼리비아를 공식 방문했다. 양국 정상은 무역·안보 협력과 마약 밀매 대응을 논의했다.
아르헨티나 올라바리아 폭풍 피해
아르헨티나 올라바리아 폭풍 피해
중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올라바리아에 폭풍이 강타해 침수와 정전 피해 발생. 지역 주민 이동 제한 권고, 전력 공급 차질.
AI브라질 중서부, 폭풍우 주황 경보 발령
브라질 중서부 고이아스, 마투그로수두술, 연방구 등에 폭풍우 주황 경보가 발령됐다. 시간당 60mm 강수와 강풍, 우박 위험이 예상된다.
중서부와 남동부에 폭풍우 주황 경보 지속
중서부와 남동부에 폭풍우 주황 경보 지속
브라질 중서부와 남동부에 폭풍우 주황 경보가 발령됐다. 마투그로수, 고이아스, 연방구 등에서 뇌우와 강풍이 예상된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AOG 2026 에너지 박람회 개막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AOG 2026 에너지 박람회 개막
파타고니아 네우켄에서 아르헨티나 최대 에너지 박람회 AOG Patagonia 2026이 열린다. 55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며 밀레이 대통령이 개막식에 참석한다.
룰라, 결선 앞 3조 원 소상공인 부채 탕감 추진
룰라, 결선 앞 3조 원 소상공인 부채 탕감 추진
룰라는 10월 25일 브라질 결선투표를 앞두고 소상공인 부채 탕감 법안을 냈습니다. 360만 명의 부채 3조 4000억 원을 탕감하는 내용입니다. 1차 투표 패배 후 지지율 열세를 만회하려는 선심성 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룰라 2026 브라질 대선 승리 확률 25.5%로 급등
룰라 2026 브라질 대선 승리 확률 25.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룰라의 2026 브라질 대선 승리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1.0%p 상승해 25.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18만 달러를 넘어섰다. 1차 투표 후 결선투표(10월 25일)를 앞두고 베팅 참여자들의 집단 전망이 변동 중이다.
AI허리케인 트루디, 멕시코 태평양 해안 접근…폭우 경보
허리케인 트루디가 멕시코 태평양 해안에 접근하며 강한 비와 바람 예상. 이미 폭풍 피해 지역에 추가 홍수·산사태 위험.
베네수엘라 가상 여론조사, 마차도 1위 52%
베네수엘라 가상 여론조사, 마차도 1위 52%
가상 여론조사에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52%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은 그보다 낮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제시됐다. 마차도는 파나마 체류 중 내년 7월까지 대선 실시를 주장한다.
콜롬비아 전국서 수천 명 반정부 시위…페트로 前 대통령, 보고타 집회 이끌어
콜롬비아 전국서 수천 명 반정부 시위…페트로 前 대통령, 보고타 집회 이끌어
콜롬비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14일(현지시간) 우파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평화적으로 열렸다. 지난 8월 취임 이후 야권의 첫 대규모 세 과시로, 보고타 집회는 구스타보 페트로 전 대통령이 이끌었고 노동조합·원주민·학생·여성운동 단체가 합류했다. 정부는 시위 전날 재산 피해나 도로 봉쇄 시 당국의 진압 권한을 강화하는 포고령을 내렸고, 야권은 비판 세력을 침묵시키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AI콜롬비아, 신정부 정책 반대 시위 발생
10월 14일 보고타 등 주요 도시에서 수천 명이 시위. 신임 대통령의 긴축 정책과 이스라엘 관계 복원에 반발. 전 대통령 페트로도 참여.
미국-아르헨티나, 북서부 광물·에너지 회랑 발표
미국-아르헨티나, 북서부 광물·에너지 회랑 발표
안데스-대서양 회랑으로 북서부 광물과 바카 무에르타 에너지를 연결. 리튬·구리 공급망 강화와 70억 달러 규모 금융 지원 합의.
AI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폭풍우 경보 발령 지속
산타카타리나주에 폭풍우와 강한 비 예보가 이어진다. 남부 지역 전체에 고립된 뇌우와 강풍, 우박 가능성이 제기됐다.
AI후지모리 대통령, 교황 레온 14세 방문 일정 변경 가능성 언급
페루 대통령 케이코 후지모리가 교황 레온 14세의 건강 회복 상황을 지켜보며 방문 일정 변경 가능성을 밝혔다. 바티칸 공식 발표를 기다리며 수백만 페루 국민이 교황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산티아고에 토네이도와 우박 폭풍
칠레 산티아고에 이례적인 봄 우박과 EF0 토네이도가 발생해 거리와 주택이 침수됐다. 기상청이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재난 대응 서비스가 대응 중이다.
리오그란데 파타고니아 수영 대회 개최
리오그란데 파타고니아 수영 대회 개최
티에라델푸에고 리오그란데서 파타고니아 수영 서킷 개최. 아르헨티나·칠레 선수 149명 참가.
미 재무부,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동생 제재 명단서 제외
미 재무부,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동생 제재 명단서 제외
미국이 호르헤 로드리게스 제재를 해제했다. 임시 정부와의 관계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
허리케인 시몬, 멕시코 태평양 해안 강타
허리케인 시몬, 멕시코 태평양 해안 강타
허리케인 시몬이 멕시코 서부 해안을 강타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엔세나다 등에서 홍수 피해 발생. 바하칼리포르니아주와 게레로주 등에 영향.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폭풍으로 5명 사망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폭풍으로 5명 사망
포스트 열대성 사이클론 레이철 영향으로 엔세나다에서 5명 사망. 홍수 피해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IMSS 노동자들 멕시코시티서 대규모 행진
IMSS 노동자들 멕시코시티서 대규모 행진
IMSS 노동자와 퇴직자들이 10월 13일 멕시코시티에서 대규모 행진을 벌였다. 의료 인력 부족과 임금 인상,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했다.
엘니뇨 영향 허리케인 피해 확대…멕시코 2명 사망
엘니뇨 영향 허리케인 피해 확대…멕시코 2명 사망
엘니뇨 영향으로 태평양 허리케인 활동이 활발해지며 멕시코에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멕시코에서 2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실종됐다. 허리케인 시몬의 추가 상륙을 앞두고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콜롬비아 카우카 주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 테러, 3명 부상
콜롬비아 카우카 주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 테러, 3명 부상
엘 보르도 인근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민간인 3명이 다쳤다. 전 FARC 계열 반군 조직이 배후로 지목되며 군과 반군 간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AI멕시코 텍스코코 도로 침수로 주민 시위·봉쇄
멕시코주 텍스코코 인근 도로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항의하는 주민들이 도로를 봉쇄했다. 배수 시스템 유지보수 부족을 지적하며 당국 대응을 요구했다.
AI페루, 엘니뇨로 707개 구역 물 부족 비상사태
17개 주 707개 구역에 60일 비상사태 엘니뇨로 2026-2027년 우기 물 부족 우려 인구·농업·축산업 피해 예방 조치
AI콜롬비아 톨리마, 미국 투자자 대상 광물 프로젝트 홍보
부통령이 톨리마주 이바게에서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뉴욕 투자자 행사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전 대통령 페트로가 산불 연관 의혹을 제기하며 논쟁이 벌어졌다.
‘작년 노벨평화상’ 마차도, 7월 24일 대선 촉구
‘작년 노벨평화상’ 마차도, 7월 24일 대선 촉구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대선을 내년 7월 24일에 치를 것을 촉구했다. 현지 여론조사에서 마차도 61.2%, 로드리게스 3.1%로 나타났다. 선거 일정 논의와 정치권 협상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
밀레이, 우수아이아 해군기지 재추진
밀레이, 우수아이아 해군기지 재추진
아르헨티나 정부가 남단 우수아이아에 전략 해군기지를 재활성화한다. 남극 물류와 말비나스 영유권 강화가 목적이다.
AI아르헨티나, 볼리비아 4-0 완승… 포스트 메시 시대 개막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코르도바에서 볼리비아를 4-0으로 꺾었다. 메시 은퇴 후 신인 선수들이 활약하며 다음 월드컵 준비에 나섰다.
브라질 중서부, 10월 12일 공휴일로 공공기관 휴무
브라질 중서부, 10월 12일 공휴일로 공공기관 휴무
마투그로수주 공공기관 12일 휴무 필수 서비스는 정상 운영
브라질 중서부, 폭우와 폭풍우 위험
브라질 중서부, 폭우와 폭풍우 위험
마투그로수두술과 마투그로수 지역에 강한 비와 뇌우 예상 저지대 침수와 강풍 위험
멕시코 태평양 허리케인 사이먼 급격히 강화
멕시코 태평양 허리케인 사이먼 급격히 강화
태평양 연안 관광지 위협하며 카테고리 4로 예상. 할리스코주 등 예방 대피와 학교 휴교 조치.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수도 산티아고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라스콘데스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6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