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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USGS, 콜롬비아 강진에 "사망자 수백 명·수 억 달러대 경제손실 가능성"
USGS가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대해 사망자와 경제손실 모두 오렌지 등급 경보를 발령했다. 추정 사망자는 100~1000명 구간이 35%로 가장 높았고, 경제손실은 1억~10억 달러 구간이 34%로 가장 유력하게 나타났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서 2명 사망…강진 사망자 20명으로
호르헤 에두아르도 로하스 마니살레스 시장이 관내에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의 전체 사망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페레이라 시장 "지진 사망자 18명 확인"
마우리시오 살라사르 페레이라 시장이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규모와 매몰자 수색 상황 등 구체적 피해 집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페레이라는 공항 피해로 운항이 중단됐고, 칼리에서는 건물 20채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보고타로 이동…"UNGRD에 통합지휘소 소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 대응을 총괄하기 위해 보고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UNGRD에 통합지휘소를 소집해 초코주와 커피 재배 지역 등 피해 지역 지원을 직접 지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 지휘소를 설치했으나 피해 확산으로 대응 거점을 수도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타치라주 "콜롬비아 지진 여파 없어…인명·시설 피해 전무"
프레디 베르날 베네수엘라 타치라 주지사가 콜롬비아 초코주 지진 이후 관내 피해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시민보호청은 타치라주의 인명·구조물 피해가 없는 정상 상태를 보고했다. 주지사는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공식 정보 확인과 안전 권고 준수를 당부했다.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외무장관, 콜롬비아에 지진 지원 의사, "필요한 모든 것 도울 준비"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콜롬비아 강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마르 불라 콜롬비아 외교장관에게 이스라엘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칼리 건물 20채 붕괴, 공항 6곳 운항 중단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당국, "건물 20채 붕괴, 공항 6곳 운항 중단"
콜롬비아 칼리 시장이 지진으로 건물 20채가 붕괴됐으며 매몰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민간항공청은 공항 6곳에서 피해가 확인돼 항공 운항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에서 떨어진 대도시 칼리에서도 다수 건물이 무너지면서 전체 피해 규모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소집…"지진 피해 대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당국이 강진 직후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고 UNGRD와 함께 전국 피해 상황 평가에 착수했다.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는 피해·이재민 대응 조율을 위한 통합지휘소가 설치됐다. 당국 책임자는 피해 지역인 페레이라를 직접 방문해 정부 대응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건물 다수 붕괴…"매몰자 발생·페레이라 공항 운항 중단"
콜롬비아 강진으로 여러 건물이 붕괴되고 매몰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업시설 내부 천장 구조물이 무너지고 시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페레이라 공항에서 심각한 피해가 보고돼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초코주 규모 7.4 강진…마니살레스 대성당 첨탑 붕괴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 인근에서 건물 외벽이 붕괴되고 시민들이 대피하는 장면이 다수 촬영됐다. 마니살레스에서는 대성당 바실리카 첨탑이 무너지고 외벽에 균열이 발생했으며, 사상자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8명으로 증가… 첫 재해 관련사 발생, 열사병 의심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사망자 38명 발생, 첫 재해 관련사 의심 사례 발생. 차량에서 대피 중이던 70대 여성이 열사병 의심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 현 당국은 대피자 9226명에게 열사병 대책 강화 및 차박 안전 방안 당부.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아마쿠사·아시키타서 규모 4.5 지진… 최대 진도 4
일본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아시키타에서 규모 4.5 지진 발생. 최대 진도 4로 관측되며 쓰나미 우려는 없음. 지난 28일 강진 이후 이어지는 여진으로 추정.

재해·재난속보
오후 9시 47분 경,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4.7 지진 발생…최대 진도 5약
8월 1일 오후 9시 47분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4.7 지진 발생. 최대 진도 5약으로 관측되었으며 쓰나미 우려는 없음. 지난 28일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의 여진으로 추정됨.

재해·재난속보
다카이치 총리,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0명으로 증가"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망자가 30명으로 증가했다고 다카이치 총리가 발표했다.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이온몰과 공장 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다. 수색과 조사가 진행되면서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가하라 일본 관방장관, "구마모토 대지진 사망자 28명으로 증가"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망자가 28명으로 집계됐다. 관방장관이 조사 중인 관련 사례를 포함한 수치를 발표했다. 피해 규모는 수색과 조사 진행에 따라 계속 변동 중이다.
AI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 17명으로 늘어… 6명 심폐정지·1명 안부불명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사망자 17명, 심폐정지 6명 발생. 28일 오후 최대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 확대 중. 이온몰 폭발, 공장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 계속 증가 추세.
AI재해·재난속보
일왕 부부·아이코 공주, 구마모토 지진에 시즈오카 정양 취소
나루히토 일왕 부부와 아이코 공주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8월 3일부터 예정된 시즈오카 정양을 취소했다.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이온몰 붕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궁내청은 일왕 부부가 지진 피해를 마음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궁내청은 이번 취소 결정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왕실의 배려 입장을 표현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 "구마모토 지진, 히나구 단층대 일부 활동… 10년 전과 관련"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전날 발생한 규모 7.1 구마모토 지진이 10년 전 지진을 일으킨 '히나구 단층대'의 일부가 활동한 것으로 평가했다. 오바라 위원장은 이번 지진이 10년 전 지진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면서도, '갈라지지 않은 부분'의 활동인지는 데이터가 엇갈려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 1주일, 특히 2~3일간 최대 진도 7 정도의 지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규슈신칸센 지진에 승객 7명 부상… '사쿠라766호' 승객 열차 내 숙박 후 대피
28일 지진으로 규슈신칸센에서 승객 7명이 다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야쓰시로~신미나마타역 사이에서 멈춘 '사쿠라766호'는 레일 파단으로 움직이지 못해 승객이 차내에서 숙박한 뒤 29일 새벽 점검용 계단으로 대피했다. 규슈신칸센은 29일 전 노선 운행을 중단했으며, 구마모토~가고시마추오 구간은 종일 운휴한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늘어… 13명 사망·5명 심정지
구마모토현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13명이 숨지고 5명이 심폐정지, 7명이 안부불명, 31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과 니혼세이시 야쓰시로 공장 붕괴 등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사상자 수는 구조·수색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소방·경찰·자위대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