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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지구 주민 전원 이주' 계획 공개

    이스라엘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1년 내 25만 명부터 시작해 가자지구 주민 전체를 이주시키겠다고 공개 국제사회는 점령지 민간인 강제 이주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고 있어 법적 논란 예상 총선 앞두고 극우 진영의 강경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

    · 이스라엘,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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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이스라엘, 트럼프 지지 구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 추진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트럼프의 지지를 통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 계획 추진을 모색 중. 카츠 장관은 '이주 없이는 가자지구 해결 불가능'이라며 해상·항공 등 모든 방식으로 추방 준비 완료 주장. 국제사회는 이 계획을 전쟁범죄 가능성으로 광범위하게 비판 중.

    · 이스라엘,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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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네타냐후·푸틴 영장에 흔들리는 ICC…미국의 해체 압박까지

    ICC가 네타냐후 총리, 푸틴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트럼프 미 행정부가 ICC 해체를 공세적으로 추진 중. 아프가니스탄·우크라이나·가자지구 내 주요 국가들의 전쟁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와 영장이 국제법 원칙 vs 강대국 정치의 충돌을 심화. ICC의 독립성과 실효성이 정치·외교·자금 문제로 근본적 위기에 처함.

    · 네덜란드,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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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영국, 자금세탁 방지 성과 홍보 위해 은행권에 '긍정 사례' 요청

    영국 재무부가 은행·법률회사에 자금세탁 방지 성과 사례 제출을 요청했다. 2018년 FATF 부정적 평가 이후 '더티머니 허브' 오명을 벗기 위한 움직임이다. 금융범죄 통제 체계 개선을 국제 감시 기구에 입증하려는 전략이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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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라트코 믈라디치 전 보스니아 세르비아계군 사령관, 국장급 예우로 장례

    라트코 믈라디치 전 보스니아 세르비아계군 장군이 국가 예우를 받으며 매장될 예정이라고 세르비아 법무장관이 밝혔다. 매장 장소는 믈라디치의 가족이 결정하며, 세르비아 정부는 헤이그에서 시신을 인도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믈라디치는 스레브레니차 집단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전쟁범죄로 국제잔여형사재판소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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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라트코 믈라디치 전쟁범 사망…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세르비아 신'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을 주도한 라트코 믈라디치가 사망했다. 2017년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쟁범죄와 제노사이드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 학살 등 다수 전쟁범죄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다.

    · 유고슬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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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102억 원 빼앗은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

    악성 앱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됐다. 60대 이상 고령층을 표적으로 102억 원을 사기로 가로챘다. 조직원 10명이 중국에서 체포됐으며, 국제 사이버 범죄 대응 강화가 주목된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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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중국산 대형 고무보트, 영국 경유해 밀입국 조직에 공급되는 것으로 드러나

    중국산 대형 고무보트가 영국을 경유해 유럽으로 반출되며 밀입국 조직에 공급되고 있다. 영국 해협 횡단 시도 때 밀입국조직이 보트를 이용해 수천 파운드의 보수를 챙기고 있다. 수사 당국이 중국발 컨테이너를 적발하며 국제 범죄 네트워크 적발에 나섰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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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푸틴, 우크라이나 여객열차에 자살 드론 공격…2명 사망, 어린이 포함 다수 부상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 지역의 여객열차 2대를 자살 드론으로 공격했다. 총 890명의 민간인이 탑승했던 열차에서 2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포함 다수가 부상했다. 러시아의 민간 운송 시설 공격이 계속되면서 국제사회의 전쟁범죄 규탄이 커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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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트럼프 대통령, 미국 민간기업에 사이버 공격 권한 부여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에 서명, 미국 민간기업에 외국 범죄집단 대상 공격적 사이버 작전 수행 권한 부여 정부의 지휘·통제·권한 하에서만 사이버 작전을 수행하도록 제한하는 조건 포함 국제 범죄 조직 대응 명목의 민간 기업 사이버 능력 공식화는 처음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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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푸틴, 우크라이나 전투 참여 RFK 주니어 아들 코너 최다수배자 명단 등재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투 참여 미국인 코너 케네디(RFK 주니어의 아들)를 러시아 최다수배자 명단에 등재 2022년 우크라이나 방위군 입대 후 "죽을 각오" 표명 러시아는 외국인 전투원 참전을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국제 수배 조치 진행

    · 러시아,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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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러시아, 항복한 우크라이나 병사 345명 이상 처형·포로 375명 사망

    우크라이나 당국이 러시아군에 의해 항복 후 처형된 병사 345명 이상, 포로 중 사망한 병사 375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네바협약 위반의 전쟁범죄 혐의로, 우크라이나는 국제 사법기구에 증거를 제출 중이다. 포로 학대·처형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 반복된 의혹으로 국제 수사 압박이 커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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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시리아 법원,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에 사형 선고

    시리아 법원이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에 사형 선고 내전 중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결론 신병 확보 및 국제적 이행 여부는 미결정 상태

    · 시리아, 다마스쿠스

  14. 외교·국제

    인권단체들, 트럼프 행정부의 'ICC 제재' 소송 제기

    미국 인권단체 4곳이 트럼프 행정부의 ICC 제재가 불법적이라며 연방법원 소송 제기 행정부가 팔레스타인 내 이스라엘 범죄 수사를 이유로 국제형사법원을 표적 삼은 상태 인권단체들은 제재가 국제 전쟁범죄 기소 체계를 마비시키는 행위라고 주장

    · 미국

  15. 외교·국제

    파키스탄 성착취 용의자, 영국 귀국 일정 명시 거부

    파키스탄 전직 국무장관 루크샤르 아흐메드가 1990년대 맨체스터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돼 영국에서 보석금으로 석방됨 최근 파키스탄 하원의원으로 재선된 아흐메드가 강간죄 재판 귀국 일정을 명시하기를 거부 국제 범죄 용의자의 정치 권력 획득으로 사법 절차 진행 불확실성 심화

    · 영국, 맨체스터

  16. 분쟁·군사

    수단 전쟁의 무기가 된 강간, 여성들이 침묵 깨다

    수단 내전으로 피난한 여성들이 급속지원군(RSF)의 강간 피해를 공개 증언 중 성폭력이 전쟁의 조직적 무기로 사용된 정황이 드러남 국제기구의 조사와 전쟁 범죄 기소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

    · 수단

  17. 분쟁·군사

    이스라엘, 기자 표적 의혹…레바논 기자 사망·동료 중상

    레바논 기자 아말 칼릴이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사망, 21세 동료는 중상 입음 국제인권단체들, 기자를 의도적으로 표적한 공격이라고 주장 언론인 보호 의무 위반 및 전쟁 범죄 혐의로 국제적 비난 확대

    · 레바논

  18. 일반

    해외 마약밀수 한국인 2년간 3배 증가, 영사 조력 47명

    지난해 해외 마약밀수·유통 범죄로 영사 조력을 받은 한국인이 47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 16명에서 2024년 23명, 지난해 47명으로 2년 사이 3배 가량 급증했다. 국내 인식 부족과 국제 마약 유통망 연계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예방 교육 강화가 필요한다.

  1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루카셴코 지도자 형사 기소 추진

    우크라이나가 벨라루스 루카셴코 지도자의 형사 기소를 위한 국제 사법 절차를 진전시키고 있다. 벨라루스 영토가 러시아군 공격의 거점으로 활용된 점을 전쟁범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전쟁 지원 제3국 지도자에 대한 국제 사법 책임 추궁의 신호로 해석된다.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20. 분쟁·군사

    노르웨이 10대 소년, 영국 암살 의뢰 혐의로 유죄 판결

    노르웨이 19세 소년이 이란 연계 국제 범죄 조직의 암살 의뢰를 받고 영국에서 체포돼 유죄 판결받았다. 의뢰받은 암살 대가는 2만5000유로이며, 영국 입국 이틀 만에 경찰이 호텔에서 검거했다. 미성년자가 국제 살인 계약에 투입된 사건은 이란 연계 범죄 네트워크의 확산을 시사한다.

    · 영국, 허더스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