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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코 믈라디치 전쟁범 사망…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세르비아 신'

1시간 전76유고슬라비아
라트코 믈라디치 전쟁범 사망…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세르비아 신'AI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을 주도한 라트코 믈라디치가 사망했다. 2017년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쟁범죄와 제노사이드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 학살 등 다수 전쟁범죄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다.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에서 대량학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라트코 믈라디치 구 보스니아세르비아군 사령관이 사망했다. 2017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의해 전쟁범죄와 제노사이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그는 감옥에서 생을 마감했다.

믈라디치는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이어진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 학살 등 다수의 대량학살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았다. 자신을 '세르비아의 신'이라 칭하며 강경한 민족주의 입장을 펼쳐온 그는 국제사회의 추적을 피해 16년간 도주했다가 2011년 세르비아에서 체포되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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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국제형사재판소#보스니아내전#유고슬라비아#제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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