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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트럼프 지지 구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 추진

56분 전0이스라엘, 가자지구
이스라엘, 트럼프 지지 구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 추진AI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트럼프의 지지를 통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 강제 추방 계획 추진을 모색 중. 카츠 장관은 '이주 없이는 가자지구 해결 불가능'이라며 해상·항공 등 모든 방식으로 추방 준비 완료 주장. 국제사회는 이 계획을 전쟁범죄 가능성으로 광범위하게 비판 중.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언론사 이넷과 예디오스 아흐로노스 신문이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를 얻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을 강제 추방하는 계획을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국제사회에서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광범위한 비판을 받고 있는 계획이다.

카츠 장관은 "가자지구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은 결국 이러한 이주(migration)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스라엘 정부는 조직적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해상, 항공 등 모든 가능한 방식으로 그들을 내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카츠 장관은 미국의 지지가 역내 세력 균형을 강제 이주 쪽으로 기울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표현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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