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가자지구 주민 전체를 강제 이주시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벤그비르 장관은 1년 내 25만 명을 시작으로 가자지구 주민 전원을 이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사회는 점령지 민간인의 강제 이주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발언은 총선을 앞두고 나온 것으로, 이스라엘 국내 극우 진영의 입장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표된 계획은 국제법 위반 논란과 함께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