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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마크롱 “우크라이나에 프랑스 요격미사일 지원 확대”…젤렌스키와 방공망 강화 합의

    프랑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 쇼핑센터 공격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가 요격미사일을 배치하고 최신 장비와 미사일 공급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프랑스가 미사일 생산 라이선스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으며, 양국은 우크라이나 방공망 강화를 논의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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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프랑스, 러시아 공습에 대응해 우크라이나에 요격미사일 공급 결정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요격미사일 공급을 공표했다. 러시아의 최근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소진 위기에 처했다. 프랑스는 동맹국의 방공 능력 보강에 군사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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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인기 애니 '마샤와 곰' 제재…'친러 서사 확산' 이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인기 어린이 애니 '마샤와 곰'의 제작사와 관련자들에게 제재 부과 친러시아 서사 확산을 이유로 조치 실행 전쟁 상황에서 러시아 문화 영향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대응 강화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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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병사 증언 '러시아 매일 드론 3000여 대 집중 투입'

    우크라이나 병사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가 매일 1500~2000대의 FPV 드론으로 드루즈키브카 지역 공격 도브로필랴 방향에는 약 1200대의 드론이 매일 투입되는 것으로 보고됨 드론 조종사 증원으로 공격 규모가 계속 확대되는 중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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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러시아 공격 중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가 러시아의 공격을 받는 중 현지 목격자들이 상황을 보도 추가 피해 상황 파악 진행 중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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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러시아군 드론부대,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서 우크라이나 곡사포 2문 파괴

    러시아 남부군집단 소속 무인기 부대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에서 우크라이나군 곡사포 2문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파괴된 무기는 122mm D-30 곡사포와 152mm 2A65 ‘므스타-B’ 곡사포다. 러시아 측은 해당 공격에 무인기 부대가 투입됐다고 전했다.

    · 우크라이나, 드루즈키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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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사마라주 OZON 물류창고 공격…화재 발생

    러시아 사마라주 차파옙스크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기업 OZON의 물류창고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으로 창고 전체에 불이 붙는 화재가 발생했다. OZON은 러시아에서 와일드베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 러시아, 차파옙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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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자체 개발 제트 추진 요격드론 '알렉사 스파티움' 배치

    우크라이나군이 자체 개발 제트 추진 요격드론 '알렉사 스파티움'을 배치했다. 러시아의 지란 시리즈 무인항공기와 정찰 드론, 헬리콥터 격멸에 특화됐다. 이동식 캐터펄트에서 신속 발진 가능하고 목표 미교전 시 재사용 가능하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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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드론으로 러시아 탄도미사일 발사대 타격 허가 요청

    우크라이나가 스타링크 드론으로 러시아 영토 내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타격할 수 있도록 허가 요청. 공중방어 요격미사일 부족으로 인한 장거리 타격 능력 필요성 증대. 계획 실행을 위해 일론 머스크의 승인이 필수 조건.

    ·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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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엠앤엠 작전', 1000대 드론으로 모스크바 공항 마비 계획 드러나

    우크라이나가 1000대 드론 투입으로 모스크바 주요 공항 4곳을 동시 마비시키는 '엠앤엠 작전' 계획을 추진했다. 러시아 엘리트층을 갇히게 하고 크렘린궁을 협상으로 강제하기 위한 전략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모데도보, 셰레메티예보, 브누코보 등 주요 공항이 목표였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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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이나군 수백 명 탈영

    2022년 이후 독일에서 훈련받은 우크라이나군은 약 2만9000명에 달한다. 최근 강제 징집 병력 증가로 탈영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장기 전쟁으로 인한 심리적 피로와 군기 이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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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공습 현장서 화재 진화 작업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레뱌제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화재 진압 작업 수행 중.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이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중 공격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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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군사정보 러시아에 넘기려던 호주 남성 기소

    호주 연방경찰은 우크라이나군 입대 후 러시아 정보기관으로 의심되는 자들에게 군사정보를 넘기려던 호주-러시아 이중 국적자 블라디미르 테슬로프(27세)를 기소했다. 테슬로프는 대외 간섭 미수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으며, 이 혐의는 최대 20년 징역형에 해당한다. 호주 보안당국은 이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로 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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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노르드 스트림 폭발 혐의 우크라이나 인물, 할리우드 영화 촬영 중 체포

    노르드 스트림 파이프라인 폭발 혐의로 기소된 우크라이나인 볼로디미르 주랄료프가 크로아티아에서 체포됐다. 독일 체포 영장에 따른 구속으로, 2022년 폭발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할리우드 영화 촬영 중 체포되었으며, 해당 영화는 노르드 스트림 공격 사건을 다루고 있다.

    · 크로아티아, 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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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출판사들 '러시아 공격으로 1천만 권 파괴' 국제 지원 호소

    우크라이나 출판사들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1천만 권의 책이 파괴됐다고 호소했다. 하르키우와 키이우의 창고·인쇄 시설 공격으로 연간 출판량의 30% 상실. '도서 생태계 붕괴' 위협하는 상황에서 국제 출판 커뮤니티의 지원 요청.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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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기계총으로 키이우 향한 순항미사일 격추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가 20일 키이우 지역에서 기동형 소방대를 통해 기계총으로 수도를 향한 순항미사일을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는 제한된 방공 자산으로 기계총, 소형 무기 등을 활용해 저공비행 미사일과 드론 요격 전술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 이는 고급 방공 시스템 부족을 보완하려는 창의적 방어 노력으로 평가되며, 우크라이나의 항공 방어 역량이 전쟁 양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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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속보

    우크라이나 시위대, 페도로프의 전시 선거 요구 거부…한 달간 시위 사실상 종료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국방장관의 전시 선거 요구에 우크라이나 시위 주최 측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페도로프의 국방장관 복귀를 요구하며 한 달간 이어진 전국적 시위는 사실상 종료되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시위 주최 측은 전쟁 중 선거가 사회적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했고, 국방정책 개혁과 부패 척결을 위한 시위였다고 강조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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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F-16 전투기, 체르니히우 상공에서 러시아 크루즈 미사일 2발 격추

    우크라이나 공군 F-16AM 전투기가 체르니히우 주 상공에서 러시아의 흐-101 순항 미사일 2발을 격추했다. 격추된 미사일은 서쪽으로 날아오던 것으로, 우크라이나 측은 현재 영공 내에 추가 미사일이 없다고 확인했다. F-16 전투기의 투입으로 우크라이나의 방공 능력이 강화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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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의회, 대피시설 법안 1차 통과…“시민 10분 내 대피소 접근”

    우크라이나 의회가 시민들의 대피시설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을 1차 심사에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식수와 의약품, 위생시설 등을 갖춘 대피시설을 시민들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핀란드의 민방위 경험을 참고해 대피시설의 관리와 재정 지원에 대한 중앙·지방정부의 책임도 강화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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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유엔 “우크라이나 민간인·구호요원 향한 드론 공격, 구호 활동 위협”

    유엔 인도주의 업무 책임자 톰 플레처가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과 구호요원을 겨냥한 드론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처는 헤르손 방문에서 러시아 드론의 지속적인 위협 속에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드론 공격으로 인도주의 단체의 활동이 제한되고 있으며, 유엔은 올해 우크라이나 인도주의 대응을 위해 2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헤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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