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사이버보안·해킹
데이터 유출, 해킹·랜섬웨어, 취약점 실제 악용, 국가 배후 사이버 작전 등 정보보안 사건을 모읍니다.
AI다크웹서 미·캐나다 운전면허증 1억5300만건 판매… FBI, 신원확인업체 유출 수사
FBI가 미국·캐나다 운전면허증 스캔본 1억5300만건 이상을 판매한 다크웹 서비스 넥서스를 수사 중이다. 유출원으로 지목된 신원확인 업체 IDScan.net은 성명과 신분증 번호가 유출됐을 수 있다고 확인했고, 넥서스 사이트는 보도 직후 폐쇄됐다.
AI대규모·반복 유출 시 매출 10% 과징금…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대규모·반복 정보 유출 시 매출 10% 수준의 과징금 부과 정보보호에 선제 투자한 기업에는 과징금 감경 인센티브 적용 개인정보 보호 책임 강화와 예방 유도를 동시에 추진
AI강남언니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1인당 5만원 포인트·금융사기 보험 제공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의 상담 내역 조회 API 비정상 접근으로 21만 9,665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인당 5만원 포인트와 1,000만원 한도 금융사기 보험 보상 제공 온라인 플랫폼의 API 보안 강화와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개선 필요성 대두
AI개인정보 유출도 막지 못했다…쿠팡 7월 결제액 5조 돌파
쿠팡의 7월 결제액이 5조 원을 넘으며 개인정보 유출 이후에도 건강한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로켓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 이용자 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강한 락인 효과에 기반한 시장 지배력 강화 추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AI크롬·엣지 확장 프로그램 위장한 백도어 'PEEP' 발견
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백도어 악성코드 'PEEP'이 발견됐다. PEEP는 사용자 브라우저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는 감시 기능을 수행한다. 보안 전문가는 공식 앱 스토어에서만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정기적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한다.
AI텔레그램으로 34억 원대 가상자산 불법 환전한 30대 실형 선고
텔레그램으로 고객을 모집해 34억 원대 가상자산을 불법 환전한 30대가 실형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이 행위가 자금세탁 등 중대 범죄의 수단으로 악용될 위험성을 강조했다. 익명성 높은 암호화 메신저가 범죄 자금 유통의 통로로 악용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AI영국 온라인 베팅사이트 쿠키 배너로 개인정보 침해 의혹
영국 도박 웹사이트 86%가 GDPR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대부분이 쿠키 배너로 사용자를 동의 수락으로 유도한 후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을 사용 중이다.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광범위하게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AI구글, 크롬 제로데이 긴급 패치...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실제 악용 중
구글이 크롬의 원격코드 실행 제로데이 취약점을 긴급 패치했다. 해당 결함은 이미 실제 사이버 공격에 악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용자들은 즉시 크롬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이 권고된다.
AI신한라이프, 보이스피싱 실시간 차단 시스템 고도화
신한라이프가 로그인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분석하는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의심 정보를 공유해 신종 금융사기에 대응한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부터 고객을 즉시 차단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AI베를린 주정부 해킹 자료 140만건 다크웹 공개…랜섬웨어 조직, 200만유로 요구
해커들이 독일 베를린 주정부 행정기관에서 훔친 약 140만개의 파일을 당국이 약 200만유로의 몸값 지급을 거부한 뒤 다크웹에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Rhysida 해커 그룹은 인사자료와 근무평가, 근무시간 기록, 지원서류, 내부 문서 등을 공개했다.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은 유출 자료에 병원과 연료 저장시설, 비상전력 시스템, 무기 제조업체 등과 관련된 보안 민감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을 경고했다.
미국 군부, 광고 추적기 차단…이란 전쟁에서 위협 확산
미국 군부가 이란 전쟁 상황에서 광고 추적기 비활성화 조치를 시행했다. 상용 위치 데이터가 중동 미군 표적화에 사용되는 보안 위협이 드러났다. 민간 데이터의 군사 악용 가능성이 현대전의 새로운 위험 요소로 부상했다.
AI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국가 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자 선정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국가 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 기반의 700B급 보안 AI 모델 2종을 개발한다. 830TB 규모 학습 데이터와 대규모 GPU 인프라로 국가 핵심산업 보안을 강화한다.
AI세르비아에서 14명 이상 첨단 스파이웨어 피해 확인
세르비아 디지털인권단체가 시민사회 인물 14명 이상이 첨단 스파이웨어 공격 대상이 됐다고 확인 학생 시위자 등이 피해를 입었으나 세르비아 정부는 정보활동 혐의를 부인 애플의 사용자 통보 이후 8월에 적발된 이 사건은 세르비아에서 최대 규모로 기록됨
AI티빙, 3954만 계정 유출…접속키 관리 부실로 대규모 정보침해
티빙이 시스템 접속키 관리 부실로 이용자 계정 3954만 개를 유출당했다. 기술 자산 361건도 함께 탈취돼 기업 정보 보안 체계의 허점이 드러났다. 신고 의무 미이행으로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AI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CISA KEV 등재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19-1068)이 CISA 실제악용 카탈로그에 등재됐다. 등재일은 8월 26일이며, CISA 조치 기한은 8월 29일이다. KEV 등재는 악용 사실을 의미하지만 특정 조직 침해를 뜻하지는 않다.
AI미국·캐나다 운전면허 1억5,300만건 다크웹 유통 의혹…미국 연방수사국, 출처 조사 착수
다크웹 서비스 Nexus가 미국·캐나다 운전면허증 1억5,300만건 이상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의 출처로 뉴올리언스 소재 신원확인 기업 IDScan.net이 지목됐으며, 미국 연방수사국이 출처와 유출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Nexus는 보도 직후 서비스를 중단했지만, IDScan.net 침해 여부와 실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I팔로알토 네트웍스 4분기 매출 34억 달러, 전년비 34% 증가
팔로알토 네트웍스, 2026년 4분기 매출 34억 달러로 전년비 34% 증가 AI 보안 수요 급증에 따라 분기 순익도 대폭 증가 콘솔 인수 발표와 함께 이익 전망 상향 조정
AI쿠팡, 미국 소송서 '한국 플랫폼' 주장…관할권 싸움 본격화
쿠팡의 미국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에서 재판 관할권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원고 측은 모회사의 영향력을 근거로 소송 정당성을 주장하는 반면, 쿠팡은 법정에서 '한국 플랫폼'임을 강조하고 있다. 로비와 소송에서 상이한 입장을 보이며 법적 지위를 두고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AI이스라엘 정수 시설, 최근 대규모 사이버 공격 받아…곳곳서 단수 발생
이스라엘의 정수 시설이 최근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여러 차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버 공격으로 정수 시설이 반복적으로 작동을 멈췄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내 여러 지역에서 물 공급이 중단됐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AI가트너, 내년 AI보안 시장 69% 성장…'사용 통제' 73%로 최고
가트너, 2027년 AI보안 시장 69% 성장 예측 대형 사이버보안 기업의 스타트업 인수·합병 활발화 전망 AI 사용 통제 기술에 73%의 기업 관심 집중
AI외교부 내년 예산 3조 7천억 원…사이버보안 4배 증액
외교부가 2027년 예산 3조 7천억 원을 편성하며 사이버보안 예산을 38억 원에서 155억 원으로 4배 증액. 국립외교원 해킹 사태가 계기가 되어 디지털 안보 강화에 역점을 두기로 결정. ODA 예산은 2조 1642억 원으로 2년 연속 감소 추세.
AI미국 CISA, 페이퍼컷 NG/MF 인증 우회 취약점 실제 악용 카탈로그 등재
CISA가 페이퍼컷 NG/MF의 인증 우회 취약점(CVE-2026-81578)을 실제 악용 카탈로그에 등재했다. 취약점의 조치 기한은 9월 14일로 설정됐다. KEV 등재는 악용 사실을 나타내지만 특정 조직 침해를 의미하지는 않다.
AI오라클 HTTP 서버 취약점, CISA KEV 카탈로그 등재
CISA가 오라클 HTTP 서버와 웹로직 서버 프록시 플러그인의 접근 제어 취약점(CVE-2026-21962)을 실제 악용 카탈로그에 등재. 등재일 2026년 8월 24일, 연방기관 대상 조치 기한 8월 27일 설정. 랜섬웨어 활용 여부는 미확인, 영향 조직·침해 규모 불명.
AI대구경찰, 홍준표 전 시장 관련 '명태균 의혹' 재수사…개인정보 유출 정황도 포착
대구경찰이 홍준표 전 시장 측근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재수사 수사 과정에서 책임당원 개인정보 유출 등 추가 범죄 정황 포착 경찰은 정치자금 위반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을 포함해 수사 진행
AI명품 플랫폼 29CM, 고객 개인정보 16만 건 유출
명품 플랫폼 29CM이 주문조회 API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 15만 9852건 유출 결제·계정 정보는 안전하며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 및 확인 페이지 제공 API 접근 제어 미흡으로 인한 정보 유출, 전자상거래 업계의 보안 강화 필요성 대두
AI카톡 로그인 화면 사칭한 피싱 사이트 적발…'제로클릭' iOS 익스플로잇 포함
카카오톡 로그인 화면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적발됐다. 제로클릭 iOS 익스플로잇을 이용해 접속만으로 악성코드 설치가 가능하다. AI 음성으로 잠금코드를 훔치는 'AnonyMousKIT' 해킹 도구가 사용 중이다.
AI영국 공항 운영사 사이버 공격으로 870만 명 고객 정보 유출
영국 맨체스터공항그룹(MAG)이 운영하는 3개 주요 공항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약 87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접근당함. MAG는 승객 안전과 항공 보안에는 영향이 없으며, 피해 시스템은 고객 은행·결제 정보를 보유하지 않았다고 발표. 공항 운영 중단 없이 일상 운영이 계속되는 가운데 상세 조사가 진행 중.
AI미국 연방기관·군사망 등 중국 연계 해커 공격…법무부 도메인 3곳 압수
미국 당국자들은 중국과 연계된 해커들이 연방기관과 군사 네트워크, 병원, 전력회사, 방산업체 등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해당 공격 캠페인과 관련된 것으로 지목된 도메인 3곳을 압수했다. 중국은 미국의 해킹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AI102억 원 빼앗은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
악성 앱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한·중 공조 수사로 검거됐다. 60대 이상 고령층을 표적으로 102억 원을 사기로 가로챘다. 조직원 10명이 중국에서 체포됐으며, 국제 사이버 범죄 대응 강화가 주목된다.
AI오픈AI '해킹 위협 상시화'…미국 의무 안전규제 촉구
오픈AI가 AI 해킹 위협에 대비해 미국의 의무 안전규제 도입을 촉구했다. 연방 안전규제를 국제적 AI 안전체계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과 중국 간 AI 안전 협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AI이란 연계 해커, 영국 소규모 발전소 나흘간 가동 중단…전력 제어장치 공격
이란 연계 해커로 추정되는 공격자가 영국의 약 15메가와트 규모 소규모 가스화력 발전소를 공격해 나흘간 가동을 중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대상은 발전 설비를 제어하는 프로그램 가능 논리 제어장치로 알려졌으며, 영국 국가 전력망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최소 12개 주의 상하수도 시설을 비롯해 에너지·제조·화학 분야의 산업제어장치를 겨냥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서방 기반시설의 사이버 보안 위협이 확대되고 있다.
AIKISA, 양자컴퓨터 시대 대비 '양자내성암호' 실무 교육생 모집
KISA와 과기정통부가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양자내성암호 실무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선착순 2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과 기관의 암호 전환 사례를 공유한다. 양자컴퓨터 시대 암호화 인프라 현대화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AI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공공부문 보호 강화한 우수 직원에 '고래상' 시상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부문 보호 강화에 기여한 우수 직원들에게 '고래상'을 수여 공공부문 개인정보 전담인력 54명 확충 등의 성과에 대해 총 6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AI 환경에 맞춘 개인정보보호 제도 혁신을 향후 지속할 계획
AI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 신원미상 외부공격
서강대학교가 신원미상의 외부 공격으로 개인정보 18만건 유출 피해 발생 학생, 교직원, 동문 등의 개인정보 포함 대학 측 사건 조사와 보안 강화 추진 중
AI마이크로소프트 정상 드라이버 악용…윈도 디펜더 무력화 공격 급증
공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정상 드라이버를 악용해 윈도 디펜더 등 보안 기능을 제거하는 공격이 확인됐다. 이 기법은 신뢰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기존 위협 탐지 시스템을 회피한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러한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광범위한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네덜란드 개인정보 당국, 우버에 8,250억 원대 과징금…자동화 계정 정지 논란
네덜란드 개인정보보호 당국 AP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전자 계정을 비활성화한 우버에 8억2,500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당국은 운전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는 사람의 개입과 이의 제기 기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버는 과징금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는 인간 검토 절차와 계정 정지에 대한 이의 제기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틱톡·바이트댄스, 아동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미국에 4억 달러 합의금 지급
틱톡과 바이트댄스가 아동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미국과 4억 달러 합의금을 체결했다. 13세 미만 사용자 정보 무단 수집 및 미성년 계정 미삭제 혐의가 적용됐다. 즉시 3억 달러, 이전 뮤직얼리 합의명령 취소 후 1억 달러를 추가 지급한다.
AI미국 CISA, 짐브라 협업 스위트 OS 명령 주입 취약점 실제 악용 등재
CISA가 짐브라 협업 스위트 OS 명령 주입 취약점(CVE-2026-73570)을 실제 악용 카탈로그에 등재했다. 조치 기한은 2026년 8월 24일이며, 랜섬웨어 활동과의 연관성은 현재 미확인 상태이다. KEV 등재는 악용 사실만 의미하며 특정 기관 침해를 나타내지 않다.
AI오리진 에너지, 해킹으로 고객 60명 은행 계좌번호 유출 확인
호주 에너지기업 오리진 에너지가 7월 해킹으로 고객 60명의 전체 은행 계좌번호가 유출됐음을 확인했다. 피해 고객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추가 보안 조치를 진행 중이다. 금융정보 유출은 신원 도용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소비자 보호가 중요하다.
AI프랑스 총리, 사이버 공격 대응 전문부대 창설 발표
세바스티앙 르꼬르누 프랑스 총리가 사이버 공격 대응 전문부대 설립을 발표했다. 프랑스 정부 웹사이트에 대한 연쇄 해킹이 발생하며 IT 보안 취약점이 드러났다. 전문부대는 정부 디지털 인프라 방어 강화와 신속 대응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