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엣지 확장 프로그램 위장한 백도어 'PEEP' 발견

1시간 전98
크롬·엣지 확장 프로그램 위장한 백도어 'PEEP' 발견AI

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백도어 악성코드 'PEEP'이 발견됐다. PEEP는 사용자 브라우저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는 감시 기능을 수행한다. 보안 전문가는 공식 앱 스토어에서만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정기적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한다.

보안 연구진이 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백도어 악성코드 'PEEP'을 발견했다. 이 악성코드는 정상적인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보이도록 위장해 사용자 시스템에 침투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PEEP는 설치 후 사용자의 브라우저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는 감시 기능을 수행한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배포되기 때문에 운영 체제 수준의 탐지를 우회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눈치채기 어려운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유형의 위협은 개인정보 탈취, 금융 정보 유출, 계정 탈취 등 다양한 사이버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

보안 전문가들은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공식 앱 스토어에서만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정기적인 보안 업데이트와 백신 소프트웨어의 최신 유지도 중요한 방어 수단으로 지목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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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악성코드#브라우저#백도어#개인정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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