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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미국·영국·프랑스·독일, 이란을 유엔 안보리에 보고하는 국제원자력기구 결의안 추진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 이란을 유엔 안보리에 보고하는 국제원자력기구 결의안 추진 2025년 6월 12일 통과된 결의안은 이란의 미신고 핵시설 조사 거부를 NPT 위반으로 지적 결의안 채택 시 이전 결의안의 후속 조치가 될 예정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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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유엔 '나이지리아 아동 생존 위기' 경고…원조 삭감에 진전 역행

    유엔아동기금 현지 책임자가 나이지리아의 아동 생존 위기를 '최우선 과제'로 지적 원조 삭감으로 아동 사망률 감소 노력이 전례 없이 후퇴하고 있는 상황 영양 부족과 백신 접근성 저하 등으로 아동 건강 지표가 악화되는 추세

    ·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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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아이티 유엔대사 “갱단 진압군 배치 서둘러야”…민간인 47명 피살

    에릭 피에르 유엔 주재 아이티 대사가 국제사회에 유엔이 지원하는 갱단 진압군의 신속한 배치를 촉구했다. 피에르 대사는 비브 안삼 갱단 연합이 민간인 47명을 살해했으며, 이 가운데는 인근 교회로 피신했다가 희생된 사람들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현재 유엔 갱단 진압군에는 약 5,500명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차드는 케냐 경찰을 대체하기 위해 약 800명의 경찰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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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세르비아 대통령, 믈라디치 조기 석방 거부한 유엔 법원 비판…“비문명적 행동”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전범 라트코 믈라디치의 조기 석방을 거부한 유엔 전범 법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믈라디치는 종신형을 복역하던 중 84세로 사망했으며, 가족과 세르비아 정부는 고령과 건강 악화를 이유로 여러 차례 석방을 요청했다. 전쟁범죄 피해자 가족들은 믈라디치가 형을 복역하다 교도소에서 사망한 것이 중요하다며 그의 죽음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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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외교관 아닌 인물이 유엔 대사 임명…1990년 이후 처음

    외교관 출신이 아닌 인물이 유엔 대사로 임명된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주OECD 대사에 경제 전문가가 아닌 인권 전문가 백태웅 전 하와이대 교수가 지명됐다. 주뉴욕총영사에는 하남시장 출신 김상호가 기용되어 외교 인선의 다변화를 보여준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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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레바논 육군 사령관, 로마서 이탈리아와 유엔평화유지군 이후 역할 논의

    레바논 육군 사령관 라돌프 하이칼 장군이 로마를 방문해 이탈리아와 회담을 가졌다. 유엔평화유지군 이후 단계에서의 레바논 육군의 역할과 이탈리아의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레바논 육군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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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몽골, 가뭄 위기 속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개최

    몽골이 8월 17∼28일 울란바토르에서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17차 회의를 개최했다. 196개국과 유럽연합이 참석해 토지 황폐화·가뭄·사막화 대응을 논의했다. 몽골의 심각한 가뭄 위기 속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전 지구적 사막화 문제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 몽골, 울란바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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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유엔 “우크라이나 민간인·구호요원 향한 드론 공격, 구호 활동 위협”

    유엔 인도주의 업무 책임자 톰 플레처가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과 구호요원을 겨냥한 드론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처는 헤르손 방문에서 러시아 드론의 지속적인 위협 속에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드론 공격으로 인도주의 단체의 활동이 제한되고 있으며, 유엔은 올해 우크라이나 인도주의 대응을 위해 2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헤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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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속보

    이란 외무부 "유엔총회 참석 수준, 아직 미결정…상황 따라 결정"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유엔 총회 참석 대표단의 성격과 급에 대한 확정 결정이 아직 없다고 밝혔다. 그는 개최 시기가 다가오는 향후 몇 주 안에 관련 사항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란은 통상 대통령급으로 참석해 왔으며, 이번에도 공식 입장 설명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10. 외교·국제

    유엔 전문가들, 시크교 활동가 모니인더 싱 생명 위협에 캐나다 보호 촉구

    유엔 인권 전문가 5명이 캐나다에 시크교 활동가 모니인더 싱의 생명 보호를 촉구하는 서한 발송 싱은 캐나다 당국으로부터 신빙성 있는 생명 위협에 대해 반복 경고를 받은 상태 유엔은 인도 당국의 국경초월적 억압이 캐나다 영토 내 활동가를 위협한다고 지적

    · 캐나다

  11. 외교·국제

    흔들리는 유엔, 한국 외교는 더 강해져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중국·러시아가 북한 비호하면서 유엔 안보리가 분열 상태에 빠졌다. 안보리의 기능 마비로 북한 제재 실효성이 급감하며 한반도 안보 위험이 증대하고 있다. 한국은 창의적 양자 외교와 다층적 국제협력으로 마비된 유엔 체제 속에서 국익을 확보해야 한다.

    · 대한민국

  12. 외교·국제

    유엔 사무총장 선거 막 올랐다…투표 용지 색깔이 당락 결정

    유엔 사무총장 선거가 시작됐으며 라파엘 그로시(65·아르헨티나)가 유력 후보로 지목됐다. 현재까지 투표 집계 결과 그로시가 강력한 지지층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 용지 색깔 등 투표 절차가 후보자들의 최종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뉴욕

  13. 외교·국제

    유엔 사무총장 선출 절차 개시, 첫 '비공식 투표' 실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사무총장 선출 절차 시작 현 사무총장 구테르헤스는 2026년 12월 31일 임기 종료 비공식 투표로 후보자 지지도 평가

    · 미국, 뉴욕

  14. 외교·국제

    유엔 안보리 "가자에서 걸프까지, 중동 평화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에 달려"

    유엔 안보리, 중동·팔레스타인 문제 분기별 공개토의 개최, 가자 휴전에도 폭력·인도적 위기 지속 지적. 하마스 무장해제, 이스라엘군 철수, 국제안정화군 배치 등 포괄적 평화계획 핵심 조항 이행 부분적에 그쳐. 서안지구 정착촌 확장·정착민 폭력 심각, 다수국이 두 국가 해법과 결의 2803호 완전 이행 촉구.

    · 미국, 뉴욕

  15. 분쟁·군사

    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의 레바논 점령과 주택 철거 중단 촉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이스라엘에 레바논 점령 종료와 주택 철거 중단을 촉구했다. 이스라엘의 주택 철거가 국제 인도주의법 위반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민간인 피해가 증가하면서 국제 사회의 중재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 레바논

  16. 외교·국제

    이중근 회장의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제안 재조명

    이중근 회장이 유엔데이의 국경일 지정을 재제안하고 있다. 1975년까지 법정 공휴일이었던 유엔데이는 1976년 북한의 유엔 가입 항의로 폐지됐다. 유엔 참전국에 대한 예우와 역사 교육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대한민국

  17. 분쟁·군사

    월츠 유엔대사, 바이든 탓하며 미군 '충분한 전력' 강조

    마이크 월츠 유엔대사가 탄약 비축량 감소를 바이든 전 대통령 탓으로 돌렸다. 미군이 필요한 모든 전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란 분쟁 영향은 없다고 주장했다. 동맹국 지원으로 인한 미국 자체 비축량 감소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미국, 뉴욕

  18. 외교·국제

    우간다, 오투누 전 외무장관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추천

    우간다 정부가 오투누 전 외무장관을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 오투누는 외교·평화 구축·국제 거버넌스 분야에서 4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인물이다. 현재 사무총장 후보는 총 7명이다.

    · 우간다

  19. 외교·국제속보

    멕시코, ICE 구금 중 자국민 사망 사건 형사 고발…미국·유엔에 조사 촉구

    멕시코 정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및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자국민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형사 고발에 나섰다. 멕시코는 미국 법무부에 공식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도 사건 검토를 요청했다. 멕시코는 올해 5월 이후 ICE 관련 작전과 구금 중 멕시코 국적자 1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20. 분쟁·군사

    이란 외교부장관, 우크라이나의 상선 공격 규탄…"유엔헌장 위반"

    이란 외교부장관 아라그치, 우크라이나의 상선 공격으로 선원 1명 사망했다고 주장 공격을 유엔헌장 위반이자 이스라엘의 지시에 따른 행동이라고 규탄 EU 및 러시아 외교 당국과의 통화에서 반격 불가피함을 시사

    · 이란,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