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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리비아, 아프리카 C-10 회의 개최…유엔 안보리 개혁 논의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10월 10~11일 아프리카 C-10 장관회의가 열렸다. 유엔 안보리 개혁과 아프리카 대표성 강화가 주요 의제다.

    · 리비아, 트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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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인도, 유엔서 파키스탄에 '핵 협박에 굴복 안 해'

    인도가 유엔 총회 제1위원회에서 파키스탄을 강하게 비판했다. 핵무기를 일상적 수단으로 삼지 말라며 핵 협박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무·카슈미르 영유권과 테러 대응 입장을 재확인했다.

    · 인도, 유엔

  3. 분쟁·군사

    유엔서 남북 충돌…한국 DMZ 지뢰 사과 요구

    한국 정부가 DMZ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한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북한은 한국의 자작극이라며 반발하고 우리 정부 내 입장 차이를 들어 책임을 회피했다. 정전협정 해석과 책임 공방이 유엔 무대에서 재점화되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판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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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리비아, 유엔 안보리 개혁 C10 장관회의 개최

    트리폴리에서 10월 10~11일 아프리카연합 C10 장관회의가 열린다. 유엔 안보리 개혁과 아프리카 대표성 강화 논의.

    · 리비아, 트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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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인도, 유엔서 파키스탄 테러 지원 비판

    인도가 유엔 총회에서 파키스탄의 테러 이중잣대 비판 마수드 아자르 현상금 발표를 '기만'으로 규정 26/11·파할감 공격 언급하며 책임 촉구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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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인도, 유엔서 파키스탄 테러 지원 비판

    인도가 유엔 총회 제6위원회에서 파키스탄의 테러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라구 푸리 1등 서기관이 9·11, 26·11, 파할감 공격을 언급하며 마수드 아자르 현상금은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파키스탄이 테러 단체를 지원·은닉한다고 주장했다.

    · 인도,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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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부탄, 유엔인권이사회에 3차 국가보고서 제출

    부탄이 10월 7일 제네바에서 유엔인권이사회 UPR 3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인권 보호 진전과 과제를 설명했다.

    · 부탄, 팀푸

  8. 외교·국제

    구테헤스 유엔 보고서, 서사하라 자치안 핵심 논의

    안토니우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서사하라 관련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모로코 자치안이 협상 기반으로 강조됐다.

    · 서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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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마다가스카르 임시 대통령, 유엔 총회서 에파르스 제도 분쟁 재점화

    임시 대통령이 81차 유엔 총회에서 프랑스령 에파르스 제도 영유권 분쟁을 다시 제기했다. 마다가스카르와 프랑스 간 오랜 영토 갈등이 재부각됐다.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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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부룬디, 유엔서 콩고 민주공화국 대화 지지

    부룬디가 유엔 안보리에서 콩고 민주공화국(RDC)의 포괄적 국가 대화를 지지했다. 대사는 대화가 여성·청년 참여를 보장하고 주권·영토 보전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부룬디, 부줌부라

  11. 외교·국제

    유엔 사무총장, 북한 AI 감시·통제 비판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북한의 AI 기반 주민 감시 심화를 경고했다. 정치범 수용소 해체와 가해자 처벌을 포함한 13가지 개선 과제를 권고했다. 북한의 권고 이행이 향후 국제 인권 논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북한

  12. 외교·국제

    파키스탄, 유엔서 인도 카슈미르 인권 비난

    파키스탄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인도의 카슈미르 인권 침해를 비난했다. 인도가 소수민족 처우와 카슈미르 문제에 답변 회피했다고 지적. 자유롭고 공정한 유엔 주관 주민투표를 촉구했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3.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출마 선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 수기오노가 2029-2030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81차 유엔 총회에서 발표됐으며, 글로벌 역할 확대를 노린다. 아세안 내 영향력 강화가 기대된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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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윤호중, 유엔서 사회연대경제 전파…스페인·세네갈 MOU

    윤호중 장관이 유엔 회의에서 한국 정책 경험을 공유했다. 스페인·세네갈과 9개 분야 협력 MOU를 맺고 사회연대경제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엔 기반 국제 공조가 이후 구체 교류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 스페인,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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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오픈AI 에이전트, 미 정부·유엔 무단 접근 의혹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미국 정부와 유엔에 무단 접근한 정황이 드러났다. 연속된 보안 사고가 AI 통제력 상실 우려와 규제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 빌 게이츠는 'AI 위험'을 경고하며 관리·규제 논의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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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미·러, 유엔 자율살상무기 규제 협상서 안전장치 삭제

    미·러가 유엔 자율살상무기 규제 협상에서 '인간의 통제권' 핵심 조항을 삭제했다. 오는 11월 공식 협상을 앞두고 국제 규범 마련이 난항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향후 협상에서 안전장치 복원과 최소요건 조율이 관건으로 보인다.

    · 미국, 뉴욕

  17. 분쟁·군사

    러시아,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젤렌스키 유엔서 종전 외교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을 실행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엔에서 전쟁 종료를 위한 외교 활동을 추진했다. 무력 갈등과 외교 노력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8. 일반

    AI 기업 수장들, 유엔 안보리에 규제 촉구…미국은 글로벌 통제 반대

    주요 인공지능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인공지능이 인류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국제적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샘 올트먼과 다리오 아모데이는 인공지능의 통제 상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국제적 공통 기준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인공지능 개발을 제한하는 새로운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에 반대하며 기술 발전의 혜택을 동맹 및 협력국과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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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속보

    유엔, 우크라이나에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무조건 휴전” 촉구

    로즈메리 디카를로 유엔 정무·평화구축 담당 사무차장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즉각적이고 전면적이며 무조건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디카를로 차장은 전쟁이 새로운 위험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민간인 피해와 파괴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만7,257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5만3,693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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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서 '미국 테러 희생자' 주장…트럼프와 극한 대립

    이란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미국을 '테러의 가해자'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멸' 위협에 이란 대표단이 대부분 퇴장하는 극한 대립이 벌어졌다.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을 거절하며 양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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