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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세계 첫 ‘드론 전용’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개최

    우크라이나가 8월 2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무인체계만으로 구성된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지상·공중·해상 무인체계가 등장했으며, 여러 종류의 무인수상정도 공개됐다. 마구라 V7과 사르간, 시 베이비 등 실전 운용 중인 무인수상정의 다양한 무장과 새로운 능력이 공개됐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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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독립 기념일, 무인기가 병사 대신 행진

    우크라이나가 독립 35주년 기념식에서 병사 대신 드론과 로봇으로 구성된 '무인기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첫 번째 공개 행사로, 현장 전투에 투입되는 우크라이나군의 무인 장비 기술을 선보였다. 국방력과 기술 혁신을 강조해 국내 결집 강화와 국제 신뢰 구축을 노렸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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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아피프스키 정유소 타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25일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의 아피프스키 정유소를 타격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남부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공략해 왔다. 드론 공격은 러시아의 석유 정제 능력과 에너지 수출을 약화시키기 위한 작전의 일환이다.

    ·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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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러시아, 엔비디아 칩 탑재한 자율살상 드론 우크라이나전에 투입

    러시아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자율살상 드론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했다. 드론은 인간 개입 없이 표적을 자동 식별하고 독립적으로 공격을 수행한다. 자율 무기의 실전 운용은 국제 인도주의법상 논쟁이 커온 영역이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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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영국, 우크라이나에 '스톰 섀도우' 미사일 국내 생산 기술 이전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스톰 섀도우' 미사일의 기밀 생산 기술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폴라드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에 영국의 장기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는 장거리 미사일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 영국, 디브포트;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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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5일간 에너지 시설 27곳 무인기 공격…'크림반도 전원 차단' 작전 진행 중

    우크라이나 무인시스템군, 8월 17~22일 5일간 에너지 시설 27곳을 무인기로 공격 크림반도, 도네츠크·루한스크·자포리즈자 러시아 점령 지역 및 크라스노다르 주의 발전소·변전소·가스 시설이 목표 7월 1일 '크림반도 전원 차단' 작전 개시 이후 누적 267개 에너지 시설 타격

    ·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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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푸틴 “우크라이나 공격에 대응”…키이우·우크라이나 도시 공습 강화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물류·민간 기반시설 공격에 대응해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도시들에 대한 러시아군의 공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푸틴은 러시아의 공격이 우크라이나군의 장비·탄약 공급과 방산 활동을 방해하고 전선의 러시아군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 방공체계 개선과 기업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향후 선거 차질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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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류티’, 소형 순항미사일 ‘카트란’ 2발 탑재 모습 공개

    우크라이나 무인기 AN-196 ‘류티’가 소형 순항미사일 ‘카트란’ 2발을 탑재한 모습이 공개됐다. ‘카트란’은 최대 20㎏의 탄두를 탑재할 수 있고 최대 500㎞/h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제시됐다. 해당 미사일의 최대 비행거리는 200㎞로 제시됐으며, 방공망을 상대로 기만용 표적 역할도 할 수 있다고 설명됐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9. 분쟁·군사

    프랑스, 러시아 공습에 대응해 우크라이나에 요격미사일 공급 결정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요격미사일 공급을 공표했다. 러시아의 최근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소진 위기에 처했다. 프랑스는 동맹국의 방공 능력 보강에 군사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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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인기 애니 '마샤와 곰' 제재…'친러 서사 확산' 이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인기 어린이 애니 '마샤와 곰'의 제작사와 관련자들에게 제재 부과 친러시아 서사 확산을 이유로 조치 실행 전쟁 상황에서 러시아 문화 영향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대응 강화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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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병사 증언 '러시아 매일 드론 3000여 대 집중 투입'

    우크라이나 병사 증언에 따르면 러시아가 매일 1500~2000대의 FPV 드론으로 드루즈키브카 지역 공격 도브로필랴 방향에는 약 1200대의 드론이 매일 투입되는 것으로 보고됨 드론 조종사 증원으로 공격 규모가 계속 확대되는 중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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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러시아 공격 중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가 러시아의 공격을 받는 중 현지 목격자들이 상황을 보도 추가 피해 상황 파악 진행 중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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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러시아군 드론부대,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서 우크라이나 곡사포 2문 파괴

    러시아 남부군집단 소속 무인기 부대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드루주키우카에서 우크라이나군 곡사포 2문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파괴된 무기는 122mm D-30 곡사포와 152mm 2A65 ‘므스타-B’ 곡사포다. 러시아 측은 해당 공격에 무인기 부대가 투입됐다고 전했다.

    · 우크라이나, 드루즈키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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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사마라주 OZON 물류창고 공격…화재 발생

    러시아 사마라주 차파옙스크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기업 OZON의 물류창고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으로 창고 전체에 불이 붙는 화재가 발생했다. OZON은 러시아에서 와일드베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 러시아, 차파옙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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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자체 개발 제트 추진 요격드론 '알렉사 스파티움' 배치

    우크라이나군이 자체 개발 제트 추진 요격드론 '알렉사 스파티움'을 배치했다. 러시아의 지란 시리즈 무인항공기와 정찰 드론, 헬리콥터 격멸에 특화됐다. 이동식 캐터펄트에서 신속 발진 가능하고 목표 미교전 시 재사용 가능하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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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드론으로 러시아 탄도미사일 발사대 타격 허가 요청

    우크라이나가 스타링크 드론으로 러시아 영토 내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타격할 수 있도록 허가 요청. 공중방어 요격미사일 부족으로 인한 장거리 타격 능력 필요성 증대. 계획 실행을 위해 일론 머스크의 승인이 필수 조건.

    ·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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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엠앤엠 작전', 1000대 드론으로 모스크바 공항 마비 계획 드러나

    우크라이나가 1000대 드론 투입으로 모스크바 주요 공항 4곳을 동시 마비시키는 '엠앤엠 작전' 계획을 추진했다. 러시아 엘리트층을 갇히게 하고 크렘린궁을 협상으로 강제하기 위한 전략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모데도보, 셰레메티예보, 브누코보 등 주요 공항이 목표였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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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이나군 수백 명 탈영

    2022년 이후 독일에서 훈련받은 우크라이나군은 약 2만9000명에 달한다. 최근 강제 징집 병력 증가로 탈영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장기 전쟁으로 인한 심리적 피로와 군기 이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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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공습 현장서 화재 진화 작업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레뱌제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화재 진압 작업 수행 중.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이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중 공격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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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군사정보 러시아에 넘기려던 호주 남성 기소

    호주 연방경찰은 우크라이나군 입대 후 러시아 정보기관으로 의심되는 자들에게 군사정보를 넘기려던 호주-러시아 이중 국적자 블라디미르 테슬로프(27세)를 기소했다. 테슬로프는 대외 간섭 미수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으며, 이 혐의는 최대 20년 징역형에 해당한다. 호주 보안당국은 이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로 보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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