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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北 '김수키' 해킹그룹, 2026년 한글 문서로 국내 표적화 공격 확대

    北 해킹그룹 '김수키'가 한글 문서를 이용해 국내 표적화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안보 관련 문서를 미끼로 한 국내 공격 외에 일본·우크라이나도 겨냥 중이다. ENKI화이트햇 연구원이 KCSCON 2026에서 2026년 위협 동향을 분석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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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후티의 홍해 봉쇄 선언에 예멘 호데이다 공습…통신시설·카마란섬 타격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에서 사우디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후티 반군에 대응해 예멘 호데이다주 내 후티 장악 지역을 공습했다. 후티 측 매체는 공습 대상에 호데이다의 통신 당국 시설과 카마란섬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지만, 사상자와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후티는 사우디 항구를 이용하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으며, 이후 사우디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추가 안보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예멘, 호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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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후티 반군, 예멘 홍해 연안 장악…미국·유엔 공격 중단 촉구

    후티 반군이 예멘 홍해 연안을 장악하자 유엔 안보리가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미국 등 각국 외교관들은 후티에게 공격 중단을 촉구했다. 홍해는 국제 해상 물류의 핵심 통로로 글로벌 무역에 영향을 미친다.

    · 예멘,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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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부다노우 “러시아가 전쟁 계속하면 더 깊고 강한 타격 이어갈 것”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할 경우 러시아 내부를 겨냥한 공격의 깊이와 전투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은 러시아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의 가스 콘덴세이트 시설 2곳을 3,000㎞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타격했다고 밝혔다. 부다노우는 전선에서의 전투 중단과 안보 보장을 기반으로 한 협상에는 열려 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점령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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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캐나다, 우크라이나에 3억5천만 캐나다달러 규모 방공 요격미사일 지원

    캐나다가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강화를 위해 3억5천만 캐나다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확정했다. 지원 무기는 미국의 제3국 조달 프로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전달될 예정이다. 캐나다는 드론 생산 확대와 에너지 안보 지원을 위한 추가 대출 보증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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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IAEA "이란 '곡괭이산' 시설서 건설 활동 포착"…트럼프 "허튼짓 말라" 경고

    IAEA가 이란의 지하 핵시설 '피케이스 마운틴'에서 건설 활동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경고하며 군사 조치를 암시했다. IAEA는 이란 핵 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며 국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곡괭이 산, 이란

  7. 분쟁·군사속보

    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에 매우 가까워”…시리아 내 헤르몬산서 군 주둔 강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군을 방문해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매우 가까워졌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지원하는 중동 지역 무장세력으로 구성된 이른바 ‘축’ 역시 궁극적으로 붕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시리아 대통령에게 이스라엘군이 헤르몬산과 안보지대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란에 대해서도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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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란, ‘선제 대응’ 새 미사일 교리 제시…“모든 위협에 사전 대응”

    이란 국영매체가 성능이 향상된 탄도미사일을 공개하며 “위협이 실행되기 전이라도 모든 위협에 대응하겠다”는 새로운 군사 교리를 제시했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의장은 새로운 미사일 능력이 미국 군함을 상대로 시험됐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미사일이 신형 카셈 바시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선박 통과를 제한하는 ‘배제구역’을 설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힌 가운데 미국은 해당 구역에 대한 주장을 일축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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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잇단 폭발음…'적의 공격' 규정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10일 여러 폭발음 발생 이란 국영 매체가 '적의 공격'으로 규정하며 긴장 고조 세계 석유 무역 수로인 해협 일대의 안보 위기 심화

    · 이란,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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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미국, 요르단 주둔 인원 모두 확인…이란 공격 후 피해 없음

    미국 관리가 이란 공격 이후 요르단 주둔 미국 인원 전원이 확인되었다고 발표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부상자 보고 없음 미국은 중동 지역 안보 상황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음

    ·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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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이란, 호르무즈 해협 새 제한구역 예고…선박 통제 강화 경고

    이란 고위 안보 관계자가 걸프 해역에 새로운 제한구역을 설정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새로운 선박 항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모흐센 레자이는 미국의 이란에 대한 위협과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보장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과 미국·이란 간 충돌이 이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에너지 수송 차질과 중동 지역의 추가 확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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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이란, 페르시아만 신규 '배제 구역' 선언 준비…호르무즈 해협 통행 통제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 페르시아만에 신규 해상 배제 구역 설정을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봉쇄선 너머로 확대되는 구역에 진입하는 선박은 이란 제재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5월 이후 최저 수준(일일 10척)으로 떨어지며 해운이 심각하게 악영향을 받고 있다.

    · 이란, 페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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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크렘린궁 '노르웨이 군사 증강은 위협'…한국산 자주포 배치 언급

    크렘린궁 대변인 페스코프가 노르웨이의 국경 인근 군사 증강을 위협으로 규정하고 추가 안보 조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노르웨이가 한국산 K9 자주포를 배치하고 2028년까지 추가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북유럽에서의 나토 확대에 계속 반발하며 군사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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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유럽이 K9·천무 찾는 이유…장기 소모전 대비 생산능력 확충

    EU 국방비는 2020~2025년 79% 증가했으나 생산능력이 병목. 우크라이나 장기전에 대비해 K9·천무 같은 한국산 무기 관심 증대. 유럽 국방 산업의 효율화와 국제 협력이 안보 강화의 핵심 과제.

    ·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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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콜롬비아, 미국에 베네수엘라의 ELN 격제 압박 요청

    콜롬비아 국방부 장관 호르헤 에두아르도 모라가 미국에 베네수엘라 압박을 요청했다고 발표. 목표는 베네수엘라 영토 내 민족해방군(ELN) 제거 작전 수행. 콜롬비아가 미국의 외교력을 활용해 지역 안보 위협 제거를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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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이란 고위 당국자, 한국에 경고…“호르무즈서 이란 상대 관여 시 전쟁 참여로 간주”

    이란 고위 안보·정치 당국자가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을 상대로 관여할 경우 이란에 대한 침략과 전쟁에 직접 참여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당국자는 한국에 미국의 압력에 응하지 말고 자국의 이익과 명성을 미국의 정책을 위해 희생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군사적 기여를 포함한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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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잠무·카슈미르에서 파키스탄계 라쉬카르 지휘관 사살

    2026년 9월 5일 잠무·카슈미르 유스마르그에서 인도 보안군과 교전 중 파키스탄 출신 라쉬카르-에-타이바 지휘관 야시르가 사살됐다. 인도 측은 테러 용의자 제거로 평가하며 국경 지역 안보 작전을 강조했다. 파키스탄-인도 간 테러·안보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생한 사건이다.

    · 인도, 잠무·카슈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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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오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공동 부과 제안 거부

    오만이 이란이 제안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업 선박에 대한 공동 서비스 요금 부과 방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은 환경·안보 서비스를 명목으로 자발적인 요금을 받는 방식이라도 선박에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국제법에 위배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걸프 국가들의 압박 속에 오만이 해당 제안에서 물러난 가운데, 미국 당국자는 수익 배분 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조건도 최종 확정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오만, 무스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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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지구 주민 전원 이주' 계획 공개

    이스라엘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1년 내 25만 명부터 시작해 가자지구 주민 전체를 이주시키겠다고 공개 국제사회는 점령지 민간인 강제 이주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고 있어 법적 논란 예상 총선 앞두고 극우 진영의 강경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

    · 이스라엘,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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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러시아 폭격기 사단장 피격…키이우 아동병원 공격 지휘 의혹 장성

    우크라이나가 2024년 키이우 아동병원 공격을 지휘한 것으로 의심해온 러시아군 소장이 러시아 남서부의 한 마을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에게 총격을 당했다. 피격된 인물은 러시아 항공우주군 제22중폭격항공사단 사령관 니콜라이 바르파호비치 소장으로, 머리에 두 차례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은 이번 주 바르파호비치 소장을 병원 공격과 관련한 전쟁범죄 혐의로 궐석 기소했으며, 우크라이나는 피격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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