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수키' 해킹그룹, 2026년 한글 문서로 국내 표적화 공격 확대

1시간 전279대한민국
北 '김수키' 해킹그룹, 2026년 한글 문서로 국내 표적화 공격 확대AI

北 해킹그룹 '김수키'가 한글 문서를 이용해 국내 표적화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안보 관련 문서를 미끼로 한 국내 공격 외에 일본·우크라이나도 겨냥 중이다. ENKI화이트햇 연구원이 KCSCON 2026에서 2026년 위협 동향을 분석했다.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KCSCON 2026에서 엔키화이트햇의 김영운 연구원은 올해 확인된 북한 해킹그룹 '김수키'의 공격 양상을 분석했다. 북한·중국·러시아와 관련된 안보 문제를 다룬 한글 문서를 미끼로 국내 대상을 표적화한 공격이 관찰된 가운데, 일본과 우크라이나를 겨냥한 사례도 함께 확인되었다.

국내를 대상으로 한 공격은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키는 국가 후원 해킹 그룹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정보 수집과 첩보 목적의 공격을 전개해 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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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이버공격#해킹#정보보안#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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