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페르시아만 신규 '배제 구역' 선언 준비…호르무즈 해협 통행 통제

52분 전154이란, 페르시아만
이란, 페르시아만 신규 '배제 구역' 선언 준비…호르무즈 해협 통행 통제AI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 페르시아만에 신규 해상 배제 구역 설정을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봉쇄선 너머로 확대되는 구역에 진입하는 선박은 이란 제재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5월 이후 최저 수준(일일 10척)으로 떨어지며 해운이 심각하게 악영향을 받고 있다.

이란이 페르시아만에 새로운 해상 '배제 구역'을 설정해 선언 준비 중이다. 모센 레자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은 이 구역이 미국의 해상봉쇄 경계 너머로 확대될 것이라고 로이터에 밝혔다. 이란은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새로운 해상회랑의 지도를 공개할 계획이지만, 구체적 시점은 미정인 상태다.

레자에이는 승인 없이 제안된 제한 구역에 진입하는 선박은 이란 제재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이란 언론이 '카셈 바시르' 미사일의 호르무즈 해협 근처 미국 함정 공격으로 묘사한 사건 이후 미국 함정과 기지를 향한 이란의 군사 태세가 '근본적으로 재조정'되었다고 주장했다.

미국 관계자들은 자국 함정이 보도된 미사일 공격을 회피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일일 평균 상품 운송선은 10척으로, 5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긴장이 이 주요 수로를 통한 해운을 계속 방해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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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외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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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페르시아만#호르무즈 해협#해상봉쇄#미국-이란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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