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인도 잠무·카슈미르 유스마르그 지역에서 인도 보안군과 무장세력 간 교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파키스탄 출신 라쉬카르-에-타이바(Lashkar-e-Taiba) 지휘관 야시르가 사살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 당국은 이번 작전을 테러 용의자 제거 성과로 평가하며, 국경 지역 안보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키스탄 측은 별도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2025년 파할감 테러 이후 이어지는 인도·파키스탄 간 테러·안보 갈등의 연장선으로, 카슈미르 지역 긴장 완화가 어려운 상황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