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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네브래스카 민주당 예비선거 개최, 공화당 상원의원석 탈취 가능성 점쳐져

    네브래스카 민주당이 오늘 예비선거를 실시하며 공화당 의석 탈취 기회를 노리고 있다. 2선거구 '파란 점' 지역에서 주지사의 의석 교체 카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의도적 후보 배치 의혹과 민주당의 권력 상실 우려가 얽혀 있다.

    · USA, Nebraska

  2. 일반

    트럼프, 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여동생 공화당 상원 특별선거 출마 촉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든의 출마를 공식 지지했다. 트럼프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특별선거에서 달린 후보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달린 후보는 형의 정치적 유산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마 요청을 수락했다.

    · 미국, 워싱턴 D.C.

  3. 외교·국제

    그래엄 상원의원 후임 선출 위해 남캐롤라이나 공화당 특별 예비선거 진행

    남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들이 그래엄 후임 선출 특별 예비선거 출마 신청 마감 직전이다. 8월 11일 특별 예비선거를 위해 화요일 정오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미 10명이 등록했다. 강한 공화당 지역인 남캐롤라이나의 이번 선거는 11월 총선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미국, 남캐롤라이나주

  4. 외교·국제

    메인주 민주당, 트로이 잭슨 상원의원 후보 확정…콜린스와 11월 대선거

    메인주 민주당 트로이 잭슨 전 상원의장이 당 대회에서 566표로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로 확정. 유일한 경쟁자 산드라 생명공학 임원을 큰 표차로 꺾고 공식 지명 획득. 11월 상원의원 선거에서 현직 공화당 수잔 콜린스 의원과 대결, 민주당의 핵심 경선지 선거전 본격화.

    · 미국, 메인주

  5. 외교·국제

    트럼프, 린지 그레이엄 여동생 다를린의 상원의원 본선 출마 지지

    트럼프가 린지 그레이엄의 여동생 다를린 그레이엄의 상원의원 본선 출마를 공개 지지했다. 다를린은 형의 갑작스러운 서거 후 이번 주 초 상원의원으로 선서했으며 선출직 경험은 없다.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직접 만나 경선 출마를 권장했다고 밝혔다.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6. 외교·국제

    '투표지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지원 유세

    트럼프 대통령이 북캐롤라이나주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마이클 왓리 지지 유세를 열었다. 유권자들에게 '투표지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 11월 선거에서 공산주의자들을 격파할 것을 촉구했다. 공화당은 트럼프의 지지층을 정치 동원력으로 활용해 중간선거 난국을 타개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 미국, 북캐롤라이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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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룰라 브라질 대통령, 선거 2주 앞두고 복지 지급금 15% 인상 발표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빈곤층 현금이전사업 지급금 15% 인상과 무료 체중감량 주사 제공을 발표했다. 10월 4일 대선을 2주 앞두고 나온 발표로, 정치적 의도 의심을 받고 있다. 룰라는 극우 상원의원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전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의 아들)와 대선 경쟁에 들어간다.

    ·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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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속보

    미 중간선거 앞 '백색 가루' 우편물…FBI 수사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야 의원 지역 사무실에 정체불명의 우편물이 배달됐다. 상원의원 5명과 하원의원 15명 이상 등 최소 20명의 의원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적 테러 재발 우려 속에 FBI를 포함한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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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경선 지지 유세 강행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달린 그레이엄 지지 유세를 펼쳤다. 다음주 예비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공화당 유권자 투표율 제고를 촉구했다. 11월 중간선거를 향한 당 결집의 신호로 풀이된다.

    · 미국, 머틀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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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미국 중서부 6개 주 예비선거 투표 종료

    미국 중서부 6개 주에서 11월 중간선거 예비선거 투표 실시 위스콘신에선 온건파 크라울리가 진보파 홍을 누르고 주지사 경선 승리 공화당 진영서 그레이엄의 여동생이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 진출

    · 미국, 위스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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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펫터먼 상원의원, 엘-사예드 비판 발언에 맞대응

    펫터먼 상원의원이 미시간 진보 후보 엘-사예드의 "괴물을 창에 꿰기" 발언에 맞대응 엘-사예드는 펫터먼을 겨냥한 예비선거 도전을 지지하겠다고 밝혀 민주당 내 진보 진영과 중도 진영의 갈등이 표면화

    · 미국, 펜실베이니아

  12. 외교·국제

    조지아 상원 선거 여론조사, 오소프 민주당 의원 콜린스 공화당 의원 앞서

    민주당 조 오소프 상원의원이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을 9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7월 13~16일 AARP 의뢰 양당파 여론조사 결과다. 조지아 상원 선거까지 4개월 미만 남아있다.

    · 미국, 조지아주

  13. 외교·국제

    미네소타 공화당 예비선거, 린델과 타포야 지지율 확대

    미네소타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린델과 타포야가 지지율을 확대 중 여론조사 기관 KSTP/SurveyUSA의 최신 조사 결과 발표 민주당 상원의원 경선에서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 미국, 미네소타주

  14. 외교·국제속보

    룰라, 1차 열세 뒤집고 보우소나루 꺾어…브라질 첫 4선·첫 역전승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대선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선거법원 집계 기준 룰라는 약 51.8%를 얻어 48.2%의 보우소나루를 앞섰고, 1차 투표 2위 후보가 결선에서 이긴 것은 1989년 직선제 부활 이후 처음이다. 중남미 우경화 흐름 속에서도 최대국 브라질은 중국·글로벌 사우스와 가까운 독자 외교 노선을 이어가게 됐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15. 분쟁·군사

    의회 사무실에 의심 물질 편지 수사

    FBI와 우체국, 국회의사당 경찰이 의회 및 선거 사무실에 발송된 의심스러운 물질이 든 편지를 조사 중이다. 다수 상원의원실이 표적이 됐으며, 잠재적 위험으로 취급하라는 경고가 발령됐다. 2026년 10월 15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일대에서 확인된 보안 사건이다.

    · 미국, 워싱턴 D.C.

    AI
  16. 일반

    브라질 대선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부패·돈세탁 의혹 수사

    브라질 대선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부패와 돈세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는 아버지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을 다룬 영화 ‘다크 호스’의 제작비 조달 과정과 관련돼 있다. 선거를 앞두고 의혹이 불거지면서 우파 진영의 선거운동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AI
  17. 외교·국제

    밴스 부통령, 트럼프의 '5,000달러 배당금' 공약 후퇴 시사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모든 성인에게 5,000달러 배당금을 주겠다고 주장했으나, 밴스 부통령은 모든 국민이 수혜 대상이 아닐 수 있다고 후퇴 입장을 제시했다. 밴스는 지급 재원이 관세 수입으로 충당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트럼프의 많은 정책을 위헌 판정한 대법원 판결과 상충한다. 민주당 페터먼 상원의원은 공화당 전당대회에 화상 출연해 펜실베니아 공화당 상원의원을 지지했으며, 여러 공화당 의원은 접전이 예상되는 선거구에서의 여론 악화를 우려해 참석을 거부했다.

    · 미국

    AI
  18. 외교·국제

    미 하원, 정부 셧다운 막기 위해 임시예산안 투표 진행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중간선거 전 정부 셧다운을 방지하기 위해 12월 초까지의 임시예산안 투표를 진행했다. 대법원은 트럼프의 4억 달러 백악관 볼룸 프로젝트 건설을 허용하는 5대 4 판결을 내렸으며, 국방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 여러 현안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밴스 부통령 당선인의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비난, 개빈 뉴섬 주지사의 선거 거부론자 임명 저지 등 정치 일선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미국

    AI
  19. 일반

    미 의회, 러시아 ‘초강력 제재’ 법안 표류하나…공화당 지도부도 이번주 표결 제외

    미국 하원이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추진하는 러시아 대상 신규 강력 제재 법안을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이 법안에 적극 반대하는 가운데 공화당에서도 큰 호응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당 지도부는 이번 주 표결 대상에 법안을 포함하지 않았다. 공화당 내 강경파는 법안 처리를 계속 요구하고 있지만,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당 지도부의 우선순위에서는 밀려난 것으로 분석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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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브라질 자유당(PL)의 대선 후보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이 중도우파 정당들과의 연대 협상이 무산되자 단독 출마를 확정짓고 알프레도 가스파르 하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검사 출신인 가스파르 의원은 사회보장기금(INSS) 사기 의혹 국정조사를 이끌며 룰라 대통령의 장남 구속을 주장했던 인물로, 룰라 측을 향한 공세의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외연 확장 실패 및 여성 부통령 후보 배정이 무산됨에 따라 표심 확보에 한계가 지적되는 가운데, 이번 후보 사퇴로 알라고아스주 상원 선거 구도 역시 급변하고 있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