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달린 그레이엄(R-사우스캐롤라이나) 지지 유세를 펼쳤다. 다음주 예비선거 결선투표를 앞두고 공화당 유권자 결집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에서 "린지가 달린을 자신을 포함한 다른 누구보다 존경했다"는 발언을 하며 그레이엄에 대한 강한 지지를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유세를 통해 11월 중간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한 공화당 결집을 동시에 주문했다. 이는 향후 중간선거를 앞두고 당 지도자로서 핵심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