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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쿠바 국가 전력망 또 붕괴…올해 들어 8번째 전국 대정전

    쿠바 국가 전력망이 220kV 송전선 차단으로 붕괴, 전국 대정전 발생. 올해 들어 여덟 번째 전국 규모 정전으로 기록됨. 당국은 복구 절차 중이나 완전 복구 시점은 미정 상태.

    ·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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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대홍수로 발전소 유실된 네팔, 인도의 대규모 전력 수출 승인

    인도, 대홍수로 발전소 12곳이 유실된 네팔에 연말까지 전력 수출 승인 네팔 홍수 재난으로 1,400명 이상 사망, 한국인 9명 포함 대규모 실종 수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네팔, 인도의 긴급 전력 지원으로 수급 안정화 추진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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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력 장애 복구…8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7일 오후 발생한 전력 공급 장애로 운행을 중단했다. 8일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전 구간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대구교통공사가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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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미국 열파로 전력망 마비 위험 경고…광범위 정전 우려

    미국 열파가 전력 공급을 압박하면서 광범위 정전 위험이 예상되고 있다. 에어컨 수요 급증으로 지역 전력계통의 부하가 크게 증가하는 중이다. 전력회사들이 공급 부족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절전을 권고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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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루마니아 원전, 다뉴브강 수위 저하에 전면 가동 중단…전력난 우려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가 다뉴브강의 낮은 수위로 냉각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면 가동 중단에 들어갔다. 2호기는 가동 중단에 들어갔으며, 1호기는 지난 7월 말 이미 냉각수 부족으로 정지된 상태였다. 발전소는 평소 루마니아 전력 수요의 약 20%를 담당해 대규모 산업 소비자에 대한 전력 공급 제한 가능성이 제기됐다.

    · 루마니아, Cernavod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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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기록적 폭염으로 한반도 전력 수요 '역대 최대' 임박

    기록적 폭염으로 한반도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력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여름휴가 종료 후 공장 재가동과 에어컨 사용 증가가 전력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다. 지속되는 고기압으로 폭염이 이어질 것 예상되며 정부가 절전 대책을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7. 재해·재난

    폭염과 일식으로 유럽 전력망 '비상'…원전·태양광 동시 차질

    유럽이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내주 일식으로 태양광 발전 차질로 전력 위기 직면 라인강 수위 저하로 에너지 수송까지 어려워지면서 공급망 위축 헝가리 등 국가들 44년 만에 야간 조명 제한 등 긴급 에너지 절감 조치 시행

    · 유럽, 독일

  8. 재해·재난

    유럽의 핵전력 미래, 가뭄·열파 위협 직면

    유럽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전략의 중추인 핵발전이 극심한 가뭄과 열파 심화로 위협받고 있다. 냉각수 부족과 고수온 문제가 핵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제약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심화가 유럽의 핵전력 미래 계획에 구조적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유럽

  9. 재해·재난

    중국 폭염으로 전력수요 급증…주요 권역 사용량 역대 최고

    중국의 주요 권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베이징의 냉방 수요가 전체 전력의 45%를 차지하며 전력 수급 압박이 심화 중이다. 한반도와 일본도 동시에 폭염의 영향을 받고 있어 동아시아 전역이 최악의 날씨 사태를 겪고 있다.

    · 중국, 베이징

  10. 재해·재난속보

    쿠바 전역 정전 사태…국영전력사 운영 전력망 마비

    쿠바 전력망이 3일 장애로 전국 정전 사태 발생 국영전력회사가 소셜미디어로 사실 공지 쿠바의 심화된 에너지 위기 반영

    · 쿠바

  11. 재해·재난

    쿠바 전력망 붕괴…전국 정전 사태 재발

    쿠바 전력망이 일요일 완전히 붕괴되면서 전국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노후 장비와 미국의 에너지 금수로 인한 연료 부족이 원인이다. 정전은 주민 생활과 경제 활동에 심각한 타격을 미치고 있다.

    · 쿠바, 아바나

  12. 재해·재난속보

    쿠바 전력망 붕괴로 전국 정전...7월 이후 네 번째

    쿠바가 3일 전국 정전 사태 발생, 7월 이후 네 번째 대규모 정전 미국의 석유 금수 조치로 인한 연료 부족이 근본 원인 노후 전력 인프라와 베네수엘라산 석유 수입 감소로 에너지 위기 심화

    · 쿠바

  13. 재해·재난

    쿠웨이트 변전소 고장으로 일부 지역 정전 발생

    쿠웨이트 변전소 기술적 결함으로 할왈리주·무바라크 알카비르주 정전 전기부 긴급 대응팀 배치해 전력 복구 작업 진행 중 구체적 고장 원인은 미공개

    ·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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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런던, 155년 만에 첫 '비 없는 달'… 유럽 대륙 가뭄에 원전 정지 및 전력난 비상

    영국 런던의 기상관측소가 1871년 관측 이래 155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강수량 '0mm'를 기록했다. 역대급 가뭄으로 다뉴브강과 라인강 수위가 급감하면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단되고 물류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가뭄을 해소할 지속적인 강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해 유럽 전역의 에너지 및 경제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런던

  15. 재해·재난

    라트비아 리가 폭풍으로 정전 피해

    9~10일 밤 강한 폭풍이 라트비아를 강타해 리가 망갈살라 지역 1,250가구가 정전됐다. 전력 공급은 빠르게 복구됐으나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 라트비아, 리가

  16. 재해·재난속보

    한전 직원 2만 4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긴급대응

    한국전력은 직원 2만 4000여 명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고 발표했다. 한전은 긴급 조치를 마치고 유관기관과 함께 유출 원인 규명과 피해 구제에 착수했다. 원인 조사 결과와 구제 절차 진행이 향후 관건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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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충북 괴산 비바람에 나무 쓰러져 520여 가구 정전…3시간 만에 복구

    충청북도 괴산에서 비바람으로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손상시켜 520여 가구가 정전했다. 한국전력공사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해 약 3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낙목으로 인한 정전은 악천후 시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사안이다.

    · 대한민국, 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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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개리시, 폭풍 2주 후에도 정전·단수 사태 계속

    인디애나주 개리시 주민들이 폭풍 피해 2주 후에도 정전과 단수 상태에 놓여 있다. 지역 전력공사는 화요일 밤까지 대부분의 전력 복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장기화된 기반시설 마비로 지역사회가 심각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 미국,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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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인디애나 북서부 11일째 정전…3만 3천 명 암흑 속

    인디애나 북서부 3만 3,124명이 8월 초 폭풍우 이후 11일째 정전 상태. 송전선 손상으로 광범위한 정전 발생, 전력회사가 복구 진행 중. 식량·휘발유 공급 단절, 학교 폐쇄 등 일상이 마비된 상태.

    · 미국, 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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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쿠바 인구 3분의 1이 물 부족 위기…석유 봉쇄 7개월째

    쿠바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석유 봉쇄로 인한 식수 부족이 심화됨 2025년 8월 260만 명에서 현재 350만 명(인구의 3분의 1)으로 확대 전력난으로 정수 시설 운영 마비, 주민 보건 위기 초래

    ·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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