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리가 폭풍으로 정전 피해

1일 전0라트비아, 리가

9~10일 밤 강한 폭풍이 라트비아를 강타해 리가 망갈살라 지역 1,250가구가 정전됐다. 전력 공급은 빠르게 복구됐으나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9일 저녁부터 10일 새벽까지 라트비아에 강한 바람과 비가 몰아쳤다. 리가 망갈살라 지역에서 나무가 쓰러져 전선이 끊기며 약 1,250가구가 전력 공급을 잃었다. 사달레스 티클스 측은 오전까지 대부분 복구했으며 대규모 사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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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정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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