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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신형 마구라 해상무기, 점령지 크림반 러시아 레이더 첫 타격

    우크라이나 군 정보당국이 신형 마구라 해상 플랫폼이 점령지 크림반의 러시아 레이더 시스템을 처음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마구라는 우크라이나 자체 개발 무인 해상 공격 플랫폼으로, 원격 조종으로 적 해상·해안 목표를 타격한다. 이번 성공은 우크라이나의 제한된 자원으로도 러시아 흑해함대에 전술적 우위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우크라이나, 크림반

  2. 분쟁·군사

    예멘 타이즈 전선서 후티군 겨냥 포격 격화…알이슬라당 참전 가능성 제기

    예멘 남부 타이즈 방향 살 알실실라 전선에서 후티 반군(안사룰라)을 겨냥한 대규모 포격과 로켓 공격이 발생했다. 후티 측은 고지대 침투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으며, 알이슬라당 소속 세력이 공격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슬람 형제단 계열 알이슬라당이 전면전에 다시 개입할 경우 예멘 내전 구도가 크게 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예멘, 타이즈

  3. 외교·국제속보

    미-이란 핵합의 2026년 말 타결 확률 35.5%로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취소 발표 핵 위협 종식·호르무즈 해협 개방 포함한 딜 파라미터 합의 주장 예스 확률 10%p 상승하며 35.5% 기록

    · 미국, 워싱턴

  4. 외교·국제

    미-이란 효과적 휴전 8월 31일까지 확률 70.5%로 급등

    Polymarket 'US x Iran Effective Ceasefire by August 31' 시장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23.5%p 상승해 70.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1만 달러로, 최근 미-이란 간 공격 중단과 협상 재개 움직임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시장 참여자들은 8월 말까지 2주 이상의 효과적 휴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 이란, 테헤란

  5. 분쟁·군사속보

    트럼프 '2차 대전 이후 최대 규모 군사작전 준비' 표현, 동시에 이란과 거래 협상 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2차 대전 이후 최대 규모' 군사작전 준비 중임을 표현했다. 동시에 이란 등 중동 국가들의 요청으로 공격을 지연하고 거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과 이란 핵 위협 종식을 협상안 주요 내용으로 제시했다.

    · 미국, 이란

  6. 분쟁·군사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 최소 9명 사망

    러시아가 토요일 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 최소 9명 사망, 28명 부상으로 집계 양국의 공격 강도가 최근 수개월간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추세

    · 우크라이나, 키이우

  7.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 '하르티야' 사령관 암살 시도… 용의자 체포

    젤렌스키 대통령이 국가방위군 제2군단 '하르티야' 사령관 이호르 오볼렌스키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었으며 용의자와 공범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암살 시도의 구체적 경위와 동기, 오볼렌스키의 부상 여부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대응을 예고했으며, 오볼렌스키는 이달 우크라이나 영웅 칭호를 받은 인물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8. 분쟁·군사

    러시아 미사일에 파괴된 키이우 드론공장, 미국 방산기업 소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미국 소유 드론공장을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 젤렌스키, 러시아의 북한 미사일 사용 1년 만 재개 공습 주장 우크라이나는 역으로 러시아 정유공장 드론 공격으로 대응 중

    · 우크라이나, 키이우

  9. 분쟁·군사속보

    미국-이란 충돌, 중동 국가들 속속 휘말린다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격이 격화되면서 중동 지역 국가들의 연쇄적 참여를 초래하고 있다. 일부 국가들은 직접 군사 개입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 안정이 위협받으면서 광범위한 중동 분쟁으로 확산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중동

  10.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친이란 민병대 공습으로 미-이란 전쟁 참전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가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 공습 개시를 공식 발표. 유전시설 공격에 대한 보복 조치로 설명. 미-이란 갈등 확산 속 사우디의 직접 군사 개입 본격화.

    · 이라크

  11. 분쟁·군사

    유엔 보고서 "미 군납업체 연계 항공기, 수단 RSF에 용병·무기 수송"

    유엔 전문가위원단은 미 군납업체 사업망과 연계된 보잉 727 항공기들이 수단 RSF에 용병·무기·무인기를 수송했다고 9월 공개 예정 보고서 초안에서 밝혔다. 항공기 3대는 차드 은자메나 군용 계류장에서 운용되며 탐지를 피한 채 야간에 다르푸르 니얄라로 물자를 실어 나른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UAE 기업이 고용한 콜롬비아 용병 1천500~2천 명이 집단학살로 규정된 알파시르 공격에 가담했다고도 밝혔다.

    · 수단

  12. 분쟁·군사속보

    미국-이란 긴장 재고조, 유가 급등

    이란이 탄도미사일로 미군 공격을 재개하며 미-이란 긴장 고조 중동 정세 불안정으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 반영되며 유가 급등 향후 보복 사이클 심화 여부가 국제유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이란, 미국

  13.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러시아 50만 명 추가 동원"…트럼프와 긴급 회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50만 명 추가 동원을 공개하며 미사일·드론 공격 강화 상황을 밝혔다. 이달 민간인 사상자가 377명 사망, 2,120여 명 부상으로 전쟁 이후 최악 수준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트럼프와 긴급 회담을 개최해 국제적 대응을 협의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14. 경제·금융

    방위산업 거대 기업들, 스타트업 투자 역대 최대 수준 진행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신무기 개발 수요가 급증하면서 록히드마틴 등 방위산업 거대 기업들의 스타트업 투자가 역대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 이들은 VC처럼 공격적으로 첨단기술 기업들에 투자하며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차세대 무기 개발에 필수적인 AI, 반도체, 무인체계 기술 확보 경쟁이 핵심 배경이다.

    · 미국

  15.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급습…팔레스타인인 수십 명 체포

    이스라엘군이 26일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대한 급습 작전을 전개 중이다. 작전 중 팔레스타인인 수십 명이 체포되고 있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군사 공격과 정착촌 세력의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16.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예멘 북부 알자우프 후티 통제 지역 공습…미사일 발사 시설 겨냥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북부 알자우프 후티 통제 지역을 공습했다. 공격 목표는 사우디 지잔을 겨냥했던 후티 미사일 발사 시설로 알려졌다. 현장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예멘, مديرية الحزم

  17. 분쟁·군사

    살만 루시디 "칼이 뇌에서 수 밀리미터 떨어져" 테러 재판 증언

    살만 루시디 경이 자신을 살해하려 한 공격자의 테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직접 증언했다. 루시디는 "칼이 뇌에서 수 밀리미터 떨어져" 있었다고 진술하며 당시 공격의 극단성을 강조했다. 2022년 뉴욕 공개 행사에서의 흉기 피습으로 루시디는 한쪽 눈을 잃고 손 기능이 제한되는 부상을 입었다.

    · 미국, 뉴욕

  18.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쿠르디스탄 에르빌 드론 공습, 요격 영상도 포착

    이라크 쿠르디스탄 에르빌을 겨냥한 드론 공습 추가 영상이 공개됐다. 일부 드론은 방어 시스템에 의해 요격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동 긴장 심화 속 미군 주둔지역 공격으로 평가된다.

    · 이라크, 에르빌

  19. 분쟁·군사

    트럼프 측근 루비오 "푸틴, 주당 5천명 막대한 손실" 우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러시아가 주당 5천명의 병력 손실을 입고 있다고 공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영토 내 공격 능력 확대로 전황 변화 트럼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이 향후 전쟁 추이 결정할 것으로 예상

    · 러시아, 우크라이나

  20. 외교·국제

    젤렌스키, 수일 내 트럼프와 회담 예정...러시아 흑해 곡물로 전략 우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향후 수일 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흑해 곡물 수출로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흑해 운항 선박 공격을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새로 임명된 군 수뇌부는 징집제도 개선을 첫 임무로 추진할 방침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