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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규슈신칸센 지진에 승객 7명 부상… '사쿠라766호' 승객 열차 내 숙박 후 대피
28일 지진으로 규슈신칸센에서 승객 7명이 다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야쓰시로~신미나마타역 사이에서 멈춘 '사쿠라766호'는 레일 파단으로 움직이지 못해 승객이 차내에서 숙박한 뒤 29일 새벽 점검용 계단으로 대피했다. 규슈신칸센은 29일 전 노선 운행을 중단했으며, 구마모토~가고시마추오 구간은 종일 운휴한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늘어… 13명 사망·5명 심정지
구마모토현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13명이 숨지고 5명이 심폐정지, 7명이 안부불명, 31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과 니혼세이시 야쓰시로 공장 붕괴 등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사상자 수는 구조·수색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소방·경찰·자위대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진도 7 지진, 라이프라인 피해 확산… 4만1천 호 정전·단수
구마모토현 우키시·히카와정에서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으로 오후 10시 40분 기준 현 내 약 4만1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진도 7 지역인 히카와정은 넓은 범위에서 정전·단수가 발생했고, 야쓰시로·히토요시 일부에서는 통신 서비스도 차질을 빚었다. 도시가스가 일부 지역에서 공급 중단됐으며, 구마모토현 내 모든 우체국이 29일 창구 업무를 중단한다.
재해·재난
TSMC 구마모토 공장 "가동 점차 정상화" 전해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TSMC의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 직원들이 대피했다. 중국 재련사는 TSMC 측이 공장 가동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으나, 일본 현지 매체는 여전히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지진으로 규슈 지역 일대에서 정전과 교통 마비가 발생했으며 TSMC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대형쇼핑몰 붕괴…다수 갇힌 것으로 추정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7.1 강진 발생 대형쇼핑몰 일부 붕괴, 다수 갇힌 것으로 추정 국내 교민 피해 없으나 유감신고 789건
재해·재난속보
규슈 지진, 원자력시설 영향 확인… "안전기능·수치 이상 없어"
규슈 구마모토현 진도 7 지진 발생. 인근 센다이·겐카이·이카타 원전 안전기능 정상. 쓰나미 주의보·철도 운행 중단 상황.
재해·재난속보
JR규슈, 구마모토 대지진으로 규슈 전 노선 운행 중단
일본 규슈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JR규슈는 재래선과 신칸센 등 규슈 내 모든 노선의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관광열차도 운행 계획이 변경되고 일부 구간은 기존 재해로 불통 상태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후쿠오카 잇단 대피 발령… 아마쿠사 6만9천 명 '긴급 안전확보'
구마모토현 아시키타정 1만4천여 명에게 지진 경계를 이유로 피난 지시가 발령됐다. 아마쿠사시에서는 6만9천여 명에게 최고 수준 조치인 '긴급 안전확보'가, 후쿠오카현 미야마시에서는 쓰나미 우려로 3천여 명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졌다. 앞서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 지진이 발생했으며 쓰나미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재해·재난
일본 반도체공장 정상화에 수개월…폭염 속 구조 난항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반도체공장 정상화에 수개월 예상 폭염과 계속된 여진으로 구조·복구 작업 난항 중 반도체·자동차 등 제조업 중단으로 일본 산업 타격 우려
재해·재난
구마모토 강진에 일본 반도체 생산 차질 확산…르네사스·TSMC 등 공장 가동 중단
구마모토 지진으로 일본 주요 반도체 공장들이 잇따라 가동을 중단했다. 르네사스·TSMC·소니·도쿄일렉트론 등 핵심 기업 생산 시설이 영향을 받았다. 부품 공급 차질로 자동차 등 일본 제조업 전반에 파장이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서 규모 5.8 여진… 최대 진도 5약, 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5.8 여진 발생, 최대 진도 5약 관측. 진원은 아마쿠사·아시키타 지방, 쓰나미 우려는 없음. 28일 최대 진도 7 강진에 이은 여진으로 판단됨.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현 내 약 4만4천 가구 정전 상황에…
규슈전력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30분 기준 구마모토현 내 약 4만4천140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야쓰시로시 약 1만3천410가구를 비롯해 우키시, 미사토정, 마시키정, 히카와정 등에서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선 오후 10시 40분 기준 약 4만1천 가구보다 늘어난 수치로, 진도 7 지역에서는 단수도 발생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규슈 강진으로 공장·쇼핑몰 붕괴, 다수 사망자 확인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강진 발생, 공장과 쇼핑몰 붕괴로 사망자 다수 확인 신칸센 탈선으로 약 180명 고립, 자위대 현장 투입 부산·인천까지 지진동 감지, 한반도 영향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미사토정, 지진 피해로 대피소 설치 불가…주차장·운동장 11곳 임시 개방
구마모토현 미사토정은 대피시설 안전 미확인으로 정식 대피소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청사 주차장과 운동장 등 11곳을 임시 개방해 주민들의 차량 대피를 지원하고 있다. 당국은 부상자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히카와마치 의료센터에 부상자 약 80명 치료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히카와마치 의료센터에서 약 80명의 부상자가 치료를 받았다. 부상자는 건물 붕괴와 낙하물 등 지진 피해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하고 추가 피해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에 구마모토성 붕괴 피해 발생…문화재 피해 우려 확산
구마모토 강진으로 일본의 대표 문화재인 구마모토성이 붕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당국은 구조물 안전성과 문화재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확한 피해 범위와 인명 피해는 추가 확인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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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몰 구마모토 폭발로 8명 구조… 20대 여성 2명 사망
일본 구마모토의 쇼핑센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지진 후 폭발이 발생했다. 29일 오전까지 8명이 구조됐으며 20대 여성 2명이 사망했다. 소방·경찰·자위대가 협력해 건물 내 수색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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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강진 여파…혼다 계열 아스테모 우키 공장 가동 중단, 직원 부상 발생
구마모토 강진으로 혼다 계열 아스테모 우키 공장의 외벽이 붕괴돼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직원 여러 명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회사는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 아스테모는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동시에 시설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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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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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강진 여파…구마모토시 500가구 도시가스 공급 중단
구마모토 강진으로 구마모토시 일부 지역 500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서부가스는 가스 누출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공급을 일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안전 점검이 완료되는 지역부터 도시가스 공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