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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중국 저장성 태풍 '흰돌고래' 영향…토네이도로 광범위 피해

    8월 10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가 태풍 '흰돌고래'의 영향을 받음 옌링시 송먼 지역에서 토네이도 발생, 광범위한 구조적 피해 발생 당국이 응급 대응 체계를 가동해 피난민 수용과 수색 구조 중

    · 중국, 저장성

  2.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 7.4 규모…사망 132명·부상 570명

    콜롤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 발생, 금세기 최대 규모 사망 132명, 부상 570명 발생 건물 붕괴·구조 작업 진행 중

    · 콜롬비아

  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건물 붕괴·공항 폐쇄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 발생, 최소 20명 사망 건물 붕괴, 공항 폐쇄 등 광범위한 피해 발생 보고타 포함 수도권까지 영향, 구조 활동 진행 중

    · 콜롬비아, 보고타

  4.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수도 보고타까지 진동, 최소 20명 사망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 수도 보고타까지 광범위하게 진동 최소 20명 사망, 붕괴 건물에 갇힌 사람들이 있어 구조 작업 진행 중 당국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추가 피해 규모 파악 중

    · 콜롬비아, 보고타

  5.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타치라주 "콜롬비아 지진 여파 없어…인명·시설 피해 전무"

    프레디 베르날 베네수엘라 타치라 주지사가 콜롬비아 초코주 지진 이후 관내 피해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시민보호청은 타치라주의 인명·구조물 피해가 없는 정상 상태를 보고했다. 주지사는 여진 가능성에 대비해 공식 정보 확인과 안전 권고 준수를 당부했다.

    · 베네수엘라, 타치라

  6.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건물 다수 붕괴…"매몰자 발생·페레이라 공항 운항 중단"

    콜롬비아 강진으로 여러 건물이 붕괴되고 매몰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업시설 내부 천장 구조물이 무너지고 시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페레이라 공항에서 심각한 피해가 보고돼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 콜롬비아 산호세 델 팔마르 동쪽 5km

  7. 재해·재난속보

    일본 니가타시 해변서 3명 파도에 휩쓸려…2명 의식불명

    일본 니가타시 앞바다에서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구조된 3명 중 2명은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시각과 장소, 피해자 신원 등 구체적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일본, 니가타현

  8. 재해·재난

    유럽의 핵전력 미래, 가뭄·열파 위협 직면

    유럽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전략의 중추인 핵발전이 극심한 가뭄과 열파 심화로 위협받고 있다. 냉각수 부족과 고수온 문제가 핵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을 제약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심화가 유럽의 핵전력 미래 계획에 구조적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유럽

  9. 재해·재난

    나이지리아 보안군, 납치 피해자 308명 구출

    나이지리아 보안군이 북부 니제르주와 콰라주에서 납치된 308명을 구출했다. 무장 단체의 연이은 납치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대규모 구조 작전이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역 내 치안 악화에 대응한 보안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니제르

  10. 재해·재난

    14호·15호 태풍 연이어 발생…한반도 직접 영향 제한적

    14호·15호 태풍이 연이어 발생했으나 한반도와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 영향 제한적 두 태풍은 이중 고기압 구조의 영향으로 한반도를 비켜갈 것으로 예상 한반도는 계속되는 폭염에 시달릴 전망이며 태풍만으로 가뭄 해소 어려울 것

    · 대한민국

  11. 재해·재난

    스리랑카 폭우·산사태 강타…최소 7명 사망·3,500여 명 긴급 대피했다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숨졌다. 주택 291채가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약 3,5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정부는 군과 해군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일부 학교의 휴교를 결정했다.

    · 스리랑카, 캔디

  1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페리 화재 SAR 작전 종료

    인도네시아 KMP Mutiara Sentosa II 페리 화재 관련 수색·구조 작전이 종료됐다. 모든 승객 대피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부가 공식 발표했다.

    · 인도네시아

  13. 재해·재난속보

    아티카 산불 진화 중 소방헬기 2대 공중충돌… 프사타 지역서 추락

    그리스 아티카 산불 진화 중 소방헬기 2대가 공중충돌해 프사타 지역에 추락했다. 일부 승무원은 구조되었으나 다른 헬기 승무원 소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구조 인력이 급파되어 수색구조 작전이 진행 중이다.

    · 그리스, Αττική

  14. 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난닝시

  1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페리 화재로 5명 사망·41명 실종

    인도네시아 마두라섬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화재 발생 탑승자 271명 중 5명 사망, 41명 실종 구조 작업 진행 중, 수색·구조청 발표

    · 인도네시아, 마두라섬

  16. 재해·재난속보

    유럽 산불 확산, 그리스 관광객 500명 해상 긴급 대피

    그리스 해안 산불로 관광객 500명이 배로 긴급 대피했고, 크레타섬 등에서 대규모 화재로 8000여 명이 대피했다. 스페인·포르투갈·튀르키예 등 유럽 전역이 산불로 황폐화되고 있으며, 스페인은 올해 소실 면적이 평년의 5배에 달한다. 따뜻한 겨울로 식생이 증가했다가 여름 열파로 건조해져 확산되는 악순환 구조로, 기후 변화가 주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 그리스, 아기오스 바실리오스

  17. 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눈사태, 시신 2구 발견·7구 추가 발견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에서 눈사태 발생, 시신 2구 수습 완료 드론 탐지로 추가 시신 7구 확인, 정확한 상태 파악 중 현장 구조 작업 계속 진행 중

    · 파키스탄

  18. 재해·재난

    일본, 폭염 속 재난 구호 난항…대피소 1만여 명 고통

    일본 폭염으로 대피소 1만여 명이 구호 대기 중 냉방·식수 부족으로 2차 피해 우려 증가 장기화된 구조 작업으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 일본

  19. 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서 눈사태…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산에서 눈사태 발생, 니르말 푸르자 이끄는 국제 등반대 10명 실종 네팔 등반가 5명, 파키스탄 산악인 등이 포함된 원정대가 통신두절 상태 알파인클럽이 사건 보고, 구조작업 진행 중

    ·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20. 재해·재난

    중국 충칭 산사태 실종자 발견…실명원 용바오동 유해 확인

    중국 충칭시 펑수이현 산사태 재해에서 실종된 격자원 용바오동의 유해가 29일 현장에서 발견돼 DNA 감정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 지난 26일 발생한 산사태로 객운 중형버스가 매몰됐으며, 구조대가 현장 C구역에서 잔해와 유해를 발견했다. 구조 지휘부는 추가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으며, 원인 규명 조사도 진행 중이다.

    · 중국, 충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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