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프랑스가 영국에 이어 점령된 서안지구 내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금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레츠에 따르면 캐나다와 프랑스는 8일 영국과 함께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생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의 대상은 점령된 서안지구 내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캐나다와 프랑스가 영국에 이어 해당 수입 금지 조치에 참여하면서 이스라엘 정착촌 관련 제품에 대한 각국의 대응이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수입 금지의 구체적인 품목과 적용 범위, 시행 기간 등에 대해서는 추가로 언급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