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국 해상 강풍·풍랑주의보 발표…9월 8일 오후 8시 발효

35분 전8대한민국
기상청, 전국 해상 강풍·풍랑주의보 발표…9월 8일 오후 8시 발효AI

기상청이 9월 8일 오후 6시 전국 해상에 강풍주의보·풍랑주의보를 발표했다. 경상북도·경상남도·부산·울산·울릉도·독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같은 날 오후 8시부터 효력을 갖는다. 동해·서해·남해 전역과 제주도 주변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됐고 강원·제주 일부 해역에는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9월 8일 오후 6시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를 발표했다. 경상북도 포항·경주동부, 경상남도 거제, 부산, 울산, 울릉도·독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같은 날 오후 8시부터 효력을 갖는다.

해상 풍랑주의보는 동해 전역과 서해, 남해의 여러 해역에 발표됐다. 동해남부앞바다(울산앞바다, 경북남부앞바다)를 포함해 동해중부, 서해중부·남부, 남해동부 해역이 대상이다. 또한 제주도 남쪽과 남동쪽 바깥먼바다도 풍랑주의보 범위에 포함됐다.

연안 지역별로는 경북남부·울산 앞바다 연안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고, 울릉도 울릉읍·서면·북면 연안바다도 주의보 대상이다. 부산앞바다와 거제시동부앞바다 연안바다 역시 주의보가 발효된다. 강원지역과 제주도 연안바다, 추자도 연안바다, 우도·가파도 연안바다 등 일부 해역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향후 상황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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