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치인 루퍼트 로가 이스라엘 정부에 포클랜드 제도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아들과 미국 및 서방의 일부 친이스라엘 인사들이 포클랜드 제도가 아르헨티나에 속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는 이스라엘이 포클랜드 제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포클랜드 제도의 귀속 문제를 둘러싸고 이스라엘의 입장을 요구한 것으로, 로는 이스라엘 정부가 해당 문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