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AfD 바이델 “국경 개방·원전 파괴·복지 부정수급이 극단주의”

47분 전0독일, 작센
독일 AfD 바이델 “국경 개방·원전 파괴·복지 부정수급이 극단주의”AI

앨리스 바이델 독일 AfD 대표가 국경 개방 정책과 에너지 인프라 파괴, 사회복지 제도 부정수급 등을 “극단주의”라고 비판했다. 바이델은 클랜에 속한 개인에게 사회복지 지원을 제공하면서 복지제도가 악용되는 상황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을 끝내고 작센안할트와 독일을 위해 보수·자유주의 성향의 상식적인 정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앨리스 바이델 독일 AfD 대표가 국경 개방과 에너지 정책, 사회복지 제도 등을 강하게 비판하며 기존 정책을 “극단주의”라고 규정했다.

바이델 대표는 국경을 개방한 채 유지하면서 자국민이 자국에서 낯선 사람처럼 느끼게 만드는 정책이 극단주의라고 주장했다.

그는 에너지 인프라를 의도적으로 파괴하고 원자력발전소를 폭파하는 것 역시 극단주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사회복지 제도와 관련해서는 클랜에 속한 개인에게 사회보조금을 지급하는 사례를 문제로 제기했다. 바이델 대표는 32명의 자녀를 둔 이들이 사회복지 제도를 속이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를 비판했다.

바이델 대표는 이 같은 “극단주의 정책”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센안할트와 독일을 위해 보수·자유주의 성향을 바탕으로 상식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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