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도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 필요성을 강조하며 ‘메이드 인 인디아’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모디 총리는 인도가 자체적인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보유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인도의 회계·법률·금융 기업들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인도인들이 세계 주요 기업들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인도인이 세계적인 기업을 이끌 수 있다면 인도인이 만든 기업 역시 세계를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디 총리는 이러한 목표가 모두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디 총리는 ‘메이드 인 인디아’에 대한 인식도 강조했다. 그는 일부 사람들이 여전히 ‘메이드 인 인디아’를 조롱하고 있지만, 현재는 ‘메이크 인 인디아’의 브랜드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거의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세계 최대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인도를 생산 거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에서 생산된 스마트폰이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