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AfD 대표 바이델 “정부청사·학교마다 검정·빨강·금색 국기 게양”

55분 전2독일, 베를린
독일 AfD 대표 바이델 “정부청사·학교마다 검정·빨강·금색 국기 게양”AI

독일 AfD 대표 앨리스 바이델이 AfD가 집권할 경우 모든 정부청사와 학교 건물에 검정·빨강·금색 국기를 게양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델은 검정·빨강·금색을 자유의 색이자 독일의 국기 색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연설에서 “우리는 검정, 빨강, 금색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독일 극우 정당 AfD의 대표 앨리스 바이델이 AfD가 정부를 구성할 경우 모든 정부청사와 학교 건물에 검정·빨강·금색 국기를 게양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델은 정부를 맡게 될 경우 모든 정부청사와 학교 건물에 검정·빨강·금색 국기를 게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검정·빨강·금색을 자유를 상징하는 색으로 규정하며, 독일의 국기로서 전국 곳곳에 게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델은 이어 “우리는 검정, 빨강, 금색을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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