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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속보

    중국 석유 수요 2026년 8.9% 감소 전망…정유능력도 2030년까지 최대 5.5% 축소

    중국의 석유 수요가 2026년 하루 60만 배럴, 8.9% 감소하며 3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휘발유와 경유 수요가 각각 8.7%, 11.4% 줄어드는 반면 항공유 수요는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의 정유능력은 과잉설비 퇴출로 2030년 말 연간 9억~9억1천만 톤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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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TSMC 칩, 지난해 글로벌 전력 1,800억kWh 절감…2030년 생산 전력 1kWh당 7kWh 절감 전망

    TSMC는 2025년 자사 칩이 탑재된 정보통신기술 제품을 통해 전 세계에서 1,800억kWh 이상의 전력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만공업기술연구원은 이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 규모를 약 8,900만톤으로 추산했으며, 2030년에는 생산 전력 1kWh 약 7킬로와트시의 글로벌 전력 절감 효과를 전망했다. TSMC는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절대 감축 목표에 맞춰 넷제로 전략을 추진하고 지속가능성 분야에 대한 자원 투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 대만,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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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신속 대응 부재 시 2030년까지 300만 명 HIV 감염

    현재의 신속한 대응이 부재할 경우 2030년까지 300만 명이 새로운 HIV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조기 진단,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 종합적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제기구들은 각국의 정책 대응과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4. 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5. 경제·금융

    LH 부채 372조 전망, 국감서 질타…분리 실효성 논란

    LH 부채가 2030년 372조 원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LH 사장의 대출 규제 발언을 두고 여야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조직 분리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함께 번지며 재무 건전성 점검 요구가 커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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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한성숙 총리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계획

    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 주택 119만 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내년 1분기부터 주택 공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상황판이 공개된다. 공급 속도와 정보 공개가 주거 안정과 시장 기대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대한민국

  7. 경제·금융

    서울 집값 상승세, 2030년 재산세 최대 76.1%↑

    서울 주요 아파트 재산세가 2030년까지 평균 53.5% 늘 것으로 전망됐다. 노도강 지역은 재산세 부담이 76.1%까지 커질 것으로 분석됐다. 집값 흐름에 연동되는 만큼 보유 비용 부담 확대가 주거비 변수로 지목된다.

    · 대한민국, 서울

  8. 일반속보

    캐나다,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2050년까지도 달성 어려워…“20년 이상 지연”

    캐나다기후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캐나다는 현재 정책을 유지할 경우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50년 이전에 달성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40년 국가 배출량은 탄소중립 경로에 부합하는 수준보다 최소 2억 200만 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진은 산업 탄소가격제 약화와 메탄 규제 지연, 전기차 정책 변화, 석유·가스 배출 상한제 폐지 등을 주요 정책 변화로 제시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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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집값 상승 지속 시 2030년 서울 전역에서 종부세 대상 단지 등장

    현재 집값 상승률이 유지되면 2030년 서울 22개 자치구 전역에서 종부세 대상 단지가 생길 것으로 예측. 종부세 개편안 적용 시 해당 단지들의 총 세액이 최대 8.9배까지 증가할 수 있음. 주택 소유자의 세금 부담 증가가 부동산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칠 전망.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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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2030년 적자성 채무 1312조 돌파…국가채무 이자비용 53조 원

    2030년 적자성 채무가 1312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시기 국가채무 총액은 1734조 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자비용은 53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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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캐나다, 2030년 관광 수익 목표 2028년에 앞당겨 달성

    캐나다가 2030년 목표인 국제 관광 수익을 2028년에 앞당겨 달성할 전망이다. 5월 토론토에서 '랑데부 캐나다 2026' 관광 교역전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산업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 속 관광산업은 캐나다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브랜드 강화의 핵심 전략으로 기능하고 있다.

    · 캐나다

  12. 경제·금융

    AMD CFO, AI 칩 시장 3조 달러 전망 상향…주가 3.38% 급등

    AMD 주가가 9일 3.38% 상승해 522.81달러를 기록했다. CFO가 AI 칩 TAM을 2030년 최대 3조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시장 기대감이 커졌다. 주간 상승률 14.4%에 달하며 52주 고점 584.73달러의 86% 수준까지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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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역대급 엘니뇨의 세계적 영향…'2027년 최고 기온' 전망

    올해 엘니뇨가 관측 사상 최강 수준으로 진행 중이며, 극단 기후와 2027년 최고 기온 기록 위협 영국 기상청은 이를 1세기 이상 만에 '가장 강렬한' 엘니뇨라고 경고 인간 기인 기후변화와 겹쳐 2030년대 후반의 미래 열파를 예고하는 신호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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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중국 '15·5 계획' 2026~2030 본격화…내륙 기회 확대

    중국이 2026~2030년 '15·5 계획'으로 미래산업 육성을 추진한다. 첨단 소부장 중심으로 중서부 내륙까지 우리 기업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세부 지원과 참여 조건은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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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영진·호원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5년 250억 지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33개 대학을 선정했다. 선정 대학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250억 원을 지원받아 특성화 모델을 구축한다. 영진전문대와 호원대도 선정돼 특성화 추진이 강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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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제·금융

    삼성·SK 새 수요처 된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메모리 반도체의 새 수요처로 부상했다. AI 모델 고도화로 2030년까지 D램 수요가 20배 이상 늘 전망이다. 삼성·SK에는 중장기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으나 확산 속도는 변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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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

    서울시·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버스 500대 도입

    서울시가 현대차·기아, 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버스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27년 기술 개발을 거쳐 2030년까지 정규 노선에 총 500대를 투입한다. 도입 일정과 기술 성과가 향후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18. 경제·금융

    농심, 멕시코 K-박람회서 신라면 유통망 공략

    농심이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 샘스클럽 등과 협력해 신라면 입점을 확대하고 2030년 글로벌 매출 목표를 추진한다. 중남미 시장에서 유통 협력 성과가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멕시코

  19. 외교·국제

    독일, 미국산 토마호크 도입 차질…이란전 여파로 비용 증가·수년 지연

    독일의 미국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도입 계획이 이란전 여파로 지연되고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독일은 당초 2029년을 목표로 했던 초기 장거리 타격 능력 확보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도입 비용은 약 34억 유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첫 인도는 2030년대 초반 이전에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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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영국 싱크탱크 '자율주행차 과세로 일자리 손실 대비해야'

    영국 싱크탱크가 자율주행차 세금 도입을 촉구했다. 로봇택시 운행 시작에도 불구하고 수십만 건의 승합차 운전업 일자리 위협 우려. 정부는 2030년대 중반 신차 40%가 자율주행 능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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