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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지바현 폭우특별경보 16개 시로 확대, 아비코시, 도가네시 추가

    일본 지바현의 폭우특별경보 발령 지역이 기존 12개 시에서 16개 시로 확대됐다. 현재 아비코시, 도가네시가 추가로 폭우특별경보가 발령되며 경보 범위가 현 동부 방면으로 넓어졌다.

    · 일본, 지바현

  2. 재해·재난

    뭄바이 쿠를라 산사태 사망자 7명

    8월 12일 새벽 뭄바이 동부 쿠를라 지역 산사태 발생 사망자 최소 7명, 부상 4명, 2명 실종 NDRF와 BMC 구조 작업 진행 중

    · 인도, 뭄바이

  3.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상륙…항공편 1천여 편 결항, 주민 대피령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지역에 상륙해 항공편 1천여 편이 결항됐다. 최고 수준의 태풍 경보가 발령되고 주민 대피 조치가 진행 중이다. 중국 기상당국은 광범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 중국, 동부 지역

  4.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광범위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9일 18시부터 강풍·풍랑·호우·폭염·열대야 등 다양한 기상특보를 전국적으로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제주도·전라남도 해안과 울릉도·독도에, 풍랑경보는 남해동부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5개 광역시도 48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광범위한 기상악화가 예상된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접근, 중국 비상 항공편 취소·10만 명 대피

    중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는 태풍 돌핀에 대해 최고 수준 경보 발령 지역 항공편 취소, 약 10만 명 대피 조치 시행 태풍은 8일 저녁~9일 아침 상륙 예상

    · 중국, 동부 해안

  6.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폭염·열대야 특보 발표…제주·전라·경상권 중심

    기상청이 8월 8일 오후 7시 강풍주의보·풍랑경보 등 복합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제주·전라·경상권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강풍은 제주·전라·동해권에, 풍랑은 남해동부와 제주 주변 먼바다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 대한민국

  7. 경제·금융

    트럼프 연계 미국 석유기업, 허가 없이 그린란드서 시추 장비 반입 논란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미국 석유기업이 그린란드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동부 제임슨랜드 지역에 시추 장비를 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란드 정부는 사전 승인 없는 장비 반입에 대해 강한 경고를 내놓았으며, 향후 모든 물류 활동에 대한 당국의 사전 승인을 요구했다. 해당 기업은 제임슨랜드에서 석유 탐사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린란드의 자원 개발 및 환경 규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 그린란드

  8.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전국 광범위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8일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다중 기상특보를 전국에 발표했다. 제주도와 울릉도에 강풍주의보, 남해와 제주 해역에 풍랑경보, 강원 동부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서울을 포함한 30개 시도, 열대야주의보도 전국 광범위 지역에 효력을 발생한다.

    · 대한민국

  9. 분쟁·군사

    러시아, NATO 회원국 제한적 침공 가능성…미 정보기관 분석

    미국 정보기관이 러시아의 NATO 가맹국 제한적 침공 가능성을 분석했다. 향후 수년 내 지상 침공이 일어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NATO 동부 지역 방어 태세 강화와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다.

    · 러시아, 나토 회원국

  10. 재해·재난

    태풍 돌핀 상륙 임박, 중국 연안에 드론·AI 동원

    중국 올여름 네 번째 태풍 돌핀이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아침 사이 상륙 예정 저장성·푸젠성 등 동부 연안 지역에서 드론·AI 활용한 감시 체계 구축 페리 중단, 어민 대피 등 대규모 대비 태세 진행 중

    · 중국, 저장성

  11.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폭염중대경보·풍랑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폭염중대경보·폭염경보·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를 6일 발표했다. 경기·강원·전남·전북·서울·인천·광주 등 30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전국 다수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 인근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 대한민국

  12. 재해·재난속보

    DR콩고 에볼라 확산 사상 최고 속도…확진 3,360명·사망자 1,487명 발생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며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3,360명, 사망자는 1,487명으로 치명률은 약 4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무력 충돌과 치안 불안으로 방역 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백신 개발에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3.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감염자 3,500명 돌파… 역대 두 번째 최악의 유행 기록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진자가 3,532명(사망 1,556명)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의 대유행으로 확산했다. 백신이 없는 분디부교 변종 바이러스와 동부 지역 내전 상황이 맞물려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국제 보건 기구들과 유수 연구진이 임상 단계의 신규 백신 개발을 서두르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4. 재해·재난속보

    그리스까지 확산되는 산불, 40도 폭염과 겹치며 악화

    그리스에서 산불이 확산 중이며 40도 이상의 폭염이 겹쳐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번지는 산불에 소방력이 동원되었으나 진화 작업이 어려움 기후변화에 따른 극단적 기후 현상이 지중해 지역의 산불 위험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그리스

    AI
  15.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이란 지원 민병대의 드론 공격 격퇴…'적절한 시점에 대응' 경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지원 민병대의 드론 공격을 격퇴했다고 국방부가 발표 드론은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돼 동부지역과 리야드 석유시설을 목표로 삼음 사우디는 적절한 시점에 대응할 권리가 있다는 입장 표현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16. 분쟁·군사

    러·우 양측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 증가, 어린이도 사망

    러시아, 자포리자주 공격으로 어린이 포함 12명 사망 주장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러시아군 공격으로 6명 사망 발표 양측 민간인 피해가 계속되며 갈등 심화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17. 분쟁·군사

    루마니아 영공 2일 연속 침범…전투기, 드론 격추

    루마니아 공군이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영공을 침범한 드론 2대를 격추했다.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동부 지역 감시를 강화 중이다. 드론의 정확한 출처와 의도는 조사 대상이다.

    · 루마니아

  18. 분쟁·군사속보

    테헤란 나르마크에 소방대 출동… 가스 폭발 가능성 제기

    테헤란 동부 나르마크 지역에 소방대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앞서 보고된 폭발음이 가스 폭발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피해 규모와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공식 발표도 아직 없다.

    · 이란, 테헤란

  19. 분쟁·군사속보

    "테헤란 폭발음, 공습 아닌 듯"… 이란 소식통 "수도에 안보 상황 없어"

    테헤란 상공에서 이란 공군 전투기 비행이 관측된 가운데, 동부 지역 폭발음이 소닉붐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폭발음이 공습보다는 통제된 폭파에 가까웠다고 전했다. 이란 소식통은 현재까지 테헤란에 안보 관련 사안은 없다고 밝혔으며,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 이란, 테헤란

  20. 재해·재난

    캐나다 산불 연기로 미국 전역 대기질 경고 지속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미네소타주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고가 지속 중. 중부 대서양과 북동부는 토요일 오후까지 열악한 공기질, 미네소타 등 중서부는 계속 위험 수준 유지. 주말 뇌우가 일부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 줄 수 있으나 홍수·강풍 위험도 동반.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