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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전국 광범위 기상특보 발표

1시간 전조회 47대한민국

기상청이 8월 8일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다중 기상특보를 전국에 발표했다. 제주도와 울릉도에 강풍주의보, 남해와 제주 해역에 풍랑경보, 강원 동부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서울을 포함한 30개 시도, 열대야주의보도 전국 광범위 지역에 효력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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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8월 8일 11시 30분 전국에 강풍주의보, 풍랑경보·주의보, 호우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동시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전라남도 거문도·초도와 완도여서도, 제주도 산지 및 동부·서부 지역, 울릉도·독도에 발효된다. 풍랑경보는 남해동부 바깥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 전역, 제주도 남쪽 바깥먼바다 등 해역에 적용된다. 호우경보는 강원도 동해·삼척·강릉 평지와 강릉산지에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서울·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과 경기도, 강원도 일부, 충청·전라·경상 전역, 제주도 일부 등 30개 시도·군에 광범위하게 발령됐다. 특히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도 전국 여러 지역에 동시 발표되면서 국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보는 8월 8일 13시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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