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TG TABZ속보분쟁·군사

"테헤란 폭발음, 공습 아닌 듯"… 이란 소식통 "수도에 안보 상황 없어"

1시간 전조회 14이란, 테헤란

테헤란 상공에서 이란 공군 전투기 비행이 관측된 가운데, 동부 지역 폭발음이 소닉붐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폭발음이 공습보다는 통제된 폭파에 가까웠다고 전했다. 이란 소식통은 현재까지 테헤란에 안보 관련 사안은 없다고 밝혔으며,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 수도 테헤란 상공에서 이란 공군 전투기가 비행하는 모습이 관측된 가운데, 동부 지역에서 보고된 폭발음이 전투기 비행에 따른 소닉붐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주민들은 동부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한 차례 들렸다며, 공습이라기보다는 통제된 폭파에 가까운 소리였다고 전했다.

이란 소식통은 현재까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안보 관련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폭발음의 정확한 원인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란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란#테헤란#중동#공습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