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수도 테헤란 동부 나르마크 지역에 소방대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앞서 이 일대에서 보고된 폭발음이 가스 폭발에 따른 것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발생 여부, 정확한 발생 지점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소식통은 테헤란에서 안보 관련 사안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주민들도 해당 폭발음이 공습보다는 통제된 폭파에 가까웠다고 전한 바 있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로,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