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돌핀 상륙 임박, 중국 연안에 드론·AI 동원

8월 7일13중국, 저장성

중국 연안 지역이 올여름 네 번째 태풍인 돌핀의 상륙에 대비하고 있다. 국가기상센터에 따르면 금요일 아침 현재 태풍은 중국 동부 해안으로부터 약 820km 떨어져 있으며,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아침 사이 저장성 동부에서 푸젠성 북부 사이 어딘가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당국은 페리 노선 중단, 건설 현장 중지, 어민 대피 등의 대비책을 시행 중이다. 특히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상 감시 체계를 배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태풍의 영향 범위는 저장성 면적의 13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정부는 대규모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예방 태세를 갖추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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