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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콜롬비아-아랍에미리트, 무역·투자 협력 강화 논의

    콜롬비아 외교부장관과 아랍에미리트 대사가 보고타에서 만남. 양국 무역과 투자 관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양국 관계 활성화를 위한 경제 협력 추진.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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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콜롬비아군, 브리세뇨에서 FARC 이탈파 드론 조종사 체포

    콜롬비아군이 브리세뇨에서 FARC 이탈파 드론 조종사를 장비와 함께 체포했다. 불법 단체의 현대화된 무인항공기 운용 능력을 저지한 것이다. 정부는 2016년 평화협정을 거부한 FARC 이탈파 제거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

    · 콜롬비아, 브리세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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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미국 망명 활동가, 트럼프 지지 콜롬비아 정치인 비판 후 추방 위기

    미국 거주 콜롬비아 망명 활동가 베토 코랄이 트럼프 지지 극우 후보 비판 활동 후 추방 위기에 처했다. 플로리다 투표소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이민자들에게 투표 거부를 촉구했다. 미국의 강경한 이민 정책과 라틴아메리카 정치 개입이 문제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 미국,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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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콜롬비아 쿠쿠타-오카냐 도로서 경찰관 3명 납치…ELN 연루 가능성 조사

    콜롬비아 쿠쿠타-오카냐 도로 라 쿠르바 구간에서 경찰관 3명이 납치됐다. 납치된 경찰관은 프레디 루시 소령과 에리카 몬로이 경사, 에디슨 메디나 경사로 확인됐다. 경찰 차량은 이후 버려진 채 발견됐으며, 차량에는 FARC를 언급하는 낙서가 남겨져 있었다.

    · 콜롬비아, 쿠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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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집 무너진 시드니 부부

    시드니에서 최근 콜롬비아로 이주한 크리스천 비탄쿠르트와 아나 마리아 차베스 부부가 규모 7.4 지진으로 주택 전체 피해를 입었다. 지진으로 부부의 집이 '조각조각 무너졌다'고 표현될 정도의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국제 이주민들의 콜롬비아 진출이 늘고 있으나 지진 다발 지역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례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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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피해 속 트럼프에 관세 유예 요청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으로 300명 이상이 사망한 재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세 유예를 요청했다. 서부 도시 깔리와 페레이라가 지진으로 초토화됐다. 콜롬비아는 자연재해와 미국 관세라는 이중 경제 위기에 처했다.

    · 콜롬비아, 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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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콜롬비아 ELN, 군 진지에 드론 공격…군인 부상·장갑차 파손

    콜롬비아 ELN 게릴라 조직이 노르테데산탄데르 지역의 콜롬비아군 진지를 드론으로 공격했다. 이번 공격으로 콜롬비아군 병사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과정에서 장갑차 1대가 파손됐으며 정확한 부상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 콜롬비아, Norte de Sant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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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중 지진 구호 감사·관세 완화 요청

    콜롬비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지진 구호 지원에 감사 통화에서 콜롬비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임시 중단을 요청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경제 지원 필요성 강조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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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콜롬비아, 지진 피해 복구 중 미국 관세에 신음

    콜롬비아에서 강진이 발생해 약 64억 달러의 복구 비용이 예상되는 상황. 지진 복구 중에도 미국의 관세 재개로 추가 경제 타격을 입고 있음. 콜롬비아가 트럼프 행정부에 관세 유예를 요청한 상태.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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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콜롬비아군, 까우까 지역 엘플라타도 강화작전 추진

    콜롬비아군이 까우까 지역 엘플라타도로 추가 병력을 파견 파크 분리주의 게릴라 소탕 작전 강화 지역 내 불법 무장단체 활동 억제 목표

    · 콜롬비아, 까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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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에콰도르 경찰, 콜롬비아 국경 인근서 코카인 1,000파운드 압수…포장지에 홀란 얼굴

    에콰도르 경찰이 콜롬비아 국경 인근 트럭에서 약 1,000파운드의 코카인을 압수했다. 압수된 코카인 포장지에는 축구선수 엘링 홀란의 얼굴이 찍혀 있었다. 당국은 압수된 코카인의 가치를 미국에서 1,100만 달러 이상, 유럽에서 약 2,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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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콜롬비아 7.4 강진 뒤 외국 구조팀 요청 지연…72시간 골든타임 임박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한 뒤 정부가 초기에는 자체 인력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해 일부 해외 구조팀 수용을 미뤘다. 이후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이스라엘 등 4개국에 전문 구조팀을 요청했다. 해외 구조팀 요청이 지연되면서 생존 가능성이 높은 72시간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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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콜롬비아군, FARC·ELN 상대로 공세…폭발물 1.5톤 압수·ELN 2명 사망

    콜롬비아군이 카우타 및 노르테데산탄데르 지역에서 FARC와 ELN을 상대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부 인근에서 ELN을 겨냥한 작전이 진행됐으며 폭발물 1.5톤이 압수됐다. 해당 작전 과정에서 ELN 전투원 2명이 사망했다.

    · 콜롬비아, Tib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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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 소탕 위한 미군 합동작전 승인

    우파 성향의 콜롬비아 정부가 마약 카르텔 소탕을 위한 미군과의 합동작전을 승인했다. 새 정부는 마약 조직 범죄에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양국의 보안 협력 강화를 의미한다. 미국의 군사 지원과 고문단 파견을 통해 콜롬비아의 마약 산업 무력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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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지진, EU 코페르니쿠스 긴급 위성 매핑 발동

    EU 코페르니쿠스 긴급관리서비스가 콜롬비아 지진에 대해 위성 매핑 활성화(EMSR916) 8월 10일 현지 오후 지진 발생 후 약 4시간 40분 만에 긴급 대응 시작 4개 관심 지역 지정, 공개 피해 평가 제품은 미배포 상태

    · 콜롬비아

  16.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사망자 200명대로…밤샘 구조작업 진행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200명대로 늘어났다. 건물 붕괴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구조대원들의 밤샘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21세기 중 최악의 강진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

    · 콜롬비아

  17.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으로 224명 사망, 수천명 실종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 224명 사망. 수천명 실종으로 피해 규모 계속 증가 중. 구조 작업과 국제 구호 활동 전개.

    · 콜롬비아

  18.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150명 이상…구조견·드론 투입

    콜롬비아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150명이 사망했다. 구조견과 드론을 투입한 구조대원들이 붕괴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해 긴급 작업을 전개 중이다. 추가 사상자 발생 가능성이 있어 구조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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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수년 만의 최강 지진, 132명 사망·570명 부상

    콜롬비아에서 수년 만의 최강 지진으로 최소 132명 사망, 570명 부상.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이 취임 3일 만에 긴급 상황 선포. 정부, 전국적 구조 활동 전개 및 재난 대응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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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콜롬비아, 이스라엘의 골란고지 영유권 인정

    콜롬비아가 이스라엘의 골란고지 영유권을 인정했다. 미국 다음으로 불법 점령 지역 영유권을 승인한 두 번째 국가다. 국제법상 골란고지는 시리아 영토로 분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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