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150명이 사망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현지 당국은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생존자들을 찾기 위해 구조견과 드론을 투입했다. 구조대원들은 긴급 구출 작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추가 사상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태평양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지진은 광범위한 인명 피해와 건물 붕괴를 초래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됨에 따라 최종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