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군이 까우까 지역의 엘플라타도 지역으로 추가 병력을 파견하여 분리주의 파크 게릴라에 대한 공세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콜롬비아 정부가 활발히 추진 중인 반군 소탕 작전의 일환으로, 지역 내 무장 분파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군사적 노력을 강화하는 조치다.
까우까 지역은 콜롬비아에서 불법 무장단체의 활동이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마약 거래 및 테러 행위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파크(혁명전력군) 분리주의 그룹은 2016년 평화협정 이후에도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콜롬비아 정부는 군 증파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 축소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