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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이재명·다카이치 조합에 대일 호감도 역대 최고 54.3%
동아시아연구원과 일본 국제문화회관 공동 조사에서 한국인의 일본 호감도가 54.3%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와 일본 정치인 다카이치의 조합이 양국 여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아베 퇴진 이후 정치 지도부 개편 시기에 양국 국민 호감도 상승은 한·일 관계 개선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8명으로 증가… 첫 재해 관련사 발생, 열사병 의심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사망자 38명 발생, 첫 재해 관련사 의심 사례 발생. 차량에서 대피 중이던 70대 여성이 열사병 의심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 현 당국은 대피자 9226명에게 열사병 대책 강화 및 차박 안전 방안 당부.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아마쿠사·아시키타서 규모 4.5 지진… 최대 진도 4
일본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아시키타에서 규모 4.5 지진 발생. 최대 진도 4로 관측되며 쓰나미 우려는 없음. 지난 28일 강진 이후 이어지는 여진으로 추정.

재해·재난
구마모토 지진 구조 거의 완료…남은 큰 문제는 '물'
일본 구마모토 강진의 구조 활동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으나 식수 부족이 새로운 위기로 부상 폭염 속 열악한 대피소 환경으로 열사병 환자 증가,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 당국은 식수 공급 체계 구축과 대피소 환경 개선에 주력할 예정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하나마키시, 토사재해 우려로 대피 지시… 대상 6만 명 육박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토사재해 우려로 경계 레벨4 대피 지시를 발령했다. 총 2만5182세대 5만9489명이 대피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와테현 내 여러 지자체에 대우위험경보 등이 발령된 상태이다.
재해·재난속보
야마가타현 마무로가와정,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 발령… 최상 지역 엄중 경계
일본 기상청이 야마가타현 마무로가와정과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최상 단계인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야마가타현과 아키타현의 여러 지역에 레벨2~3의 토사재해주의보 및 호우경보가 함께 발표됐다. 당국은 모가미 지방의 주민들에게 토사재해에 대한 엄중한 경계를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일본 기상청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지자체의 '피난 지시' 단계로, 위험한 장소의 전원 대피가 필요하다. 토사 재해와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 지정 대피소 또는 견고한 건물로의 대피를 권고했다.

경제·금융
미국, 15년 만에 외환시장 개입…엔화 약세 저지하려 100억 달러 대규모 매수
미국이 15년 만에 일본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해 엔화 100억 달러 규모를 매수했다. 엔화는 한 달 사이 141원대에서 800원대로 급락해 약세가 심화된 상태다. 미국의 이례적 개입은 엔화 약세로 인한 일본 경제 악영향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재해·재난
내진 강화·일상화된 대피 훈련, 구마모토 강진 인명피해 줄여
구마모토 강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내진 강화 건축물과 일상화된 대피 훈련으로 최소화됐다. 반도체·자동차 공장 가동 중단 등 지역 경제와 일본 제조업 전반에 타격이 우려된다. 여진과 폭염으로 피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택 붕괴 피해도 발생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서 규모 4.8 지진… 최대 진도 4
일본 나가사키현 시마바라반도에서 규모 4.8의 지진 발생. 진원지는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이며 진도 4 관측. 28일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의 여진으로 추정.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 17명으로 늘어… 6명 심폐정지·1명 안부불명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사망자 17명, 심폐정지 6명 발생. 28일 오후 최대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 확대 중. 이온몰 폭발, 공장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 계속 증가 추세.
AI재해·재난속보
일왕 부부·아이코 공주, 구마모토 지진에 시즈오카 정양 취소
나루히토 일왕 부부와 아이코 공주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8월 3일부터 예정된 시즈오카 정양을 취소했다.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이온몰 붕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궁내청은 일왕 부부가 지진 피해를 마음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궁내청은 이번 취소 결정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왕실의 배려 입장을 표현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서 규모 5.8 여진… 최대 진도 5약, 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5.8 여진 발생, 최대 진도 5약 관측. 진원은 아마쿠사·아시키타 지방, 쓰나미 우려는 없음. 28일 최대 진도 7 강진에 이은 여진으로 판단됨.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역에서 규모 5.8 여진 발생
구마모토 지역에서 규모 5.8의 여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서 지진 정보를 공식 발표했다. 주민 대피 및 피해 상황 파악이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상청 긴급지진속보: 구마모토 가고시마에서는 강한 흔들림에 주의
재해·재난속보
경찰청, 이온몰 구마모토 내부 영상 공개… 천장 무너져 통로 막혀
일본 경찰청이 폭발로 붕괴된 구마모토 이온몰 내부 영상을 공개했다. 천장이 내려앉고 철골과 배관이 드러난 심각한 피해 상황이 담겼다. 28일 폭발로 2명 사망, 8명 구조되었으며 구조 활동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로 8명 구조… 20대 여성 2명 사망
일본 구마모토의 쇼핑센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지진 후 폭발이 발생했다. 29일 오전까지 8명이 구조됐으며 20대 여성 2명이 사망했다. 소방·경찰·자위대가 협력해 건물 내 수색 활동을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이온몰 구마모토 "가스 누출 보고"… 4명 구조·10명 안부불명
일본 정권 간부가 폭발이 발생한 이온몰 구마모토와 관련해 가스가 누출됐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스 원밸브를 잠근 뒤 경찰·소방·자위대가 구조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4명이 구조됐으며 10명의 의식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이후 여진 100회 발생…기상당국 "지진 활동 여전히 활발"
구마모토 강진 이후 28일 오후 11시 10분 기준 총 10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진도 5약 규모의 비교적 강한 여진도 3차례 관측되는 등 지진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 기상당국은 추가 강진과 2차 피해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재해·재난
TSMC 구마모토 공장 "가동 점차 정상화" 전해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TSMC의 구마모토 반도체 공장 직원들이 대피했다. 중국 재련사는 TSMC 측이 공장 가동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으나, 일본 현지 매체는 여전히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지진으로 규슈 지역 일대에서 정전과 교통 마비가 발생했으며 TSMC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