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오후 10시 25분, 27분에 각각 야마가타현 마무로가와정과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를 발표했다.
모가미 지방에서는 토사재해에 엄중히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별 발령 현황은 다음과 같다. 사카타시와 가미노야마시, 무라야마시, 히가시네시, 오바나자와시, 난요시, 오이시다정, 후나가타정, 오구니마치, 시라타카정, 이이데정, 쇼나이정, 유자정은 레벨2 토사재해주의보가 발령됐다. 신조시와 가네야마정, 모가미정, 마무로가와정은 최고 단계인 레벨4 토사재해위험경보가 발령됐다.
아울러 호우경보도 함께 발령됐다. 아키타시와 노시로시, 요코테시, 유자와시, 유리혼조시, 센보쿠시는 레벨2 호우주의보가 발령됐고, 다이센시와 미사토정은 레벨3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