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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1시간 전조회 18일본, 니시와가마치

일본 기상청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지자체의 '피난 지시' 단계로, 위험한 장소의 전원 대피가 필요하다. 토사 재해와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 지정 대피소 또는 견고한 건물로의 대피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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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일본 기상청이 1일 오후 10시 8분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내륙 지역에서 저지대 침수와 하천 증수에 엄중히 경계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발표 중인 대우 경보 현황은 다음과 같다. 모리오카시는 레벨2 호우 주의보, 하나마키시는 레벨3 호우 경보, 기타카미시는 레벨3 호우 경보가 새로 발표됐다. 구지시와 도노시, 이치노세키시, 하치만타이시, 오슈시, 시즈쿠이시정, 이와테정, 시와정, 야하바정, 가네가사키정, 히라이즈미정, 구노헤무라는 각각 레벨2 호우 주의보가 발표됐다. 니시와가정은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가 새로 발표됐다.

레벨4 단계에서 취해야 할 행동은 '위험한 장소에서 전원 대피'다. 지자체가 '피난 지시'를 발표하는 단계로, 폭우로 토사 재해 위험이 더욱 높아져 '토사 재해 경계 정보'가 나오거나 하천 수위 상승으로 '범람 위험 정보'가 발표되는 상황이다. 고령자 등뿐 아니라 위험한 장소에 있는 사람은 모두 대피해야 하는 단계다. 지정 대피소 외에도 집 근처의 견고한 건물 등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재해예측지도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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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니시와가정#이와테현#재해/홍수#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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