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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미국 하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법안 통과…인도 등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

    미국 하원이 러시아 에너지 산업과 개인,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미국 대통령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늘린 인도가 주요 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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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속보

    트럼프, 미 연방대법원 우편투표 판결 비판…‘부패한 우편투표 재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편투표와 관련한 미 연방대법원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이 결정을 내리는 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편투표를 미국을 파괴하는 사기라고 표현하며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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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는 절대 안 돼”…공화당 전당대회서 이란전 정당성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아야 한다며 대이란 전쟁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선거 이후 곧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의 69%가 그의 전쟁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 인사들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아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수행을 지지했지만,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한 부담도 언급했다.

    · 미국, 댈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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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트럼프, 연휴 기간 소셜미디어 폭주…AI 밈으로 자랑·조롱

    트럼프가 미국 연휴 기간 소셜미디어에 AI로 만든 이미지와 밈을 대량 게시했다. 북미 전역을 미국 땅으로 표시한 지도 등 자랑과 조롱의 콘텐츠를 올렸다. 노동절 메시지에서 '좌파에 대승'을 언급하며 선거를 염두에 둔 갈라치기를 시도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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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트럼프 지지율 33%로 최저치…공화당 지지층도 72%로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3%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 지지층의 트럼프 지지율도 72%로 하락했으며, 유권자의 57%는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유권자의 46%는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공화당 후보들의 선거 승리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응답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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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트럼프,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비판…“후보 지지 성과는 100%·9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BC의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크리스틴 웰커를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웰커가 자신의 후보 지지 성과를 ‘혼재된 결과’로 평가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대선에서 다를린 그레이엄과 마이크 마제이의 승리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및 장기적으로 자신의 지지를 받은 후보들의 성과가 상원에서는 100%, 하원에서는 98%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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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캐나다 오타와, ‘트럼프 애비뉴’ 개명 추진…후보에 ‘타코 애비뉴’ 거론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트럼프 애비뉴’의 개명이 추진되고 있다. 리버 워드의 라일리 브로킹턴 시의원은 10월 지방선거 이후 주민들과 함께 거리 이름 변경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 이름 후보 가운데 ‘타코 애비뉴’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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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트럼프 대통령, SNS에 '역대 최고 대통령' 순위표 조작 게시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올린 역대 미국 대통령 순위표가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1948년 원본 자료를 임의로 수정해 자신을 최고로 평가하도록 변조했다. 워싱턴·링컨 등 역사적 인물을 제친 것으로 표기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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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 환영…대북 대화 재개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 결정을 환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긴장 완화가 북한과의 대화를 다시 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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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트럼프 "튀르키서 탑승한 비밀 대체 항공기가 오히려 더 위험했다" 해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이란의 암살 위협에 대응해 비밀리에 별도 군용기로 갈아탄 기만 작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비밀밀리에 옮겨 탄 전용기가 미끼용 기존 전용기보다 "공격 표적이 될 가능성이 커 오히려 더 위험했다"고 주장했다. 언론인을 포함한 수행원들을 미끼 전용기(에어포스 원)에 남겨둔 채 비밀 이송을 진행해 '안전 경시' 논란이 일어나자, 트럼프는 비밀서비스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11. 일반속보

    트럼프 "정부 내 딥스테이트 세력이 中선거개입 은폐"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내 딥스테이트 세력이 중국의 2020년 대선 개입을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관료들이 의도적으로 중국 선거 개입 정황을 숨겼으며 이는 국가 안보 배신 행위라고 강조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정부의 투명성과 선거 보안을 둘러싼 정파 간 논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워싱턴 D.C.

  12. 일반

    “중국이 2020년 美 유권자 정보 접근했다”…트럼프, 대국민 연설서 CIA 은폐 의혹 제기 전망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2020년 미국 유권자 정보 접근 의혹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CIA가 관련 사실을 알고도 자신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발언은 미국 내 선거 안보와 정보기관 책임 논쟁을 다시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

    · 미국, 워싱턴 D.C.

  13. 일반

    트럼프 측 여론조사 책임자, 공화당에 “AI 데이터센터 무조건 지지 말라”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여론조사 책임자인 토니 파브리치오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선거 대응 지침을 제시했다. 주민들의 전기요금과 전력망, 물 사용 등에 대한 우려를 인정하고 데이터센터에 엄격한 조건을 부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파브리치오의 조사에서는 조건부 데이터센터 건설에 61%가 찬성했지만, 무조건적인 추가 건설에는 65%가 반대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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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속보

    美, 베네수엘라 석유 거래 핵심 파트너로 과거 자금세탁 수사 대상 기업가 기용

    트럼프 행정부와 베네수엘라 간 장기 석유 거래를 중개한 알레한드로 베탄쿠르트가 과거 미국에서 국영 석유회사 PDVSA 자금 횡령 및 자금세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베탄쿠르트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을 앞두고 미국 당국에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재 워싱턴과 카라카스 간 석유 거래의 핵심 중개자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베탄쿠르트가 소유한 북미 블루 에너지 파트너스(NABEP)의 지분 35%를 확보하고, 해당 회사의 석유 생산량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갖는 내용의 거래를 추진했다.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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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미 상원, 1조1500억 달러 국방예산안 부결…이란 전쟁 둘러싼 여야 충돌

    미국 상원이 1조1500억 달러 규모의 국방예산안 처리 절차를 부결시켰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군사행동과 국방비 증액을 이유로 반대했다. 국방수권법은 향후 추가 협상과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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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옥스퍼드 대학 학생들 '트럼프 총격' 촉구 논란…긴급 조사

    옥스퍼드 대학이 신입생 왓츠앱 그룹에서 트럼프 대통령 총격을 촉구하는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이다. 참여자들이 미국·인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적 농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은 혐오 발언 등 부적절한 콘텐츠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영국, 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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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법원 복원 명령에도 POLITICO 기자 백악관 출입 거부…취재증 압수

    POLITICO 기자가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하고 취재증을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POLITICO와 MS NOW, CNN의 백악관 출입을 즉시 복원하라고 명령한 직후 발생했다. 해당 판결에도 불구하고 POLITICO 기자의 출입이 거부되면서 백악관과 언론사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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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트럼프, 여성 스포츠 출전 및 아동 성전환 수술 금지 법제화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성 스포츠에서 남성의 출전을 금지하는 법을 영구적으로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민들에게 마이클 왓리와 두 명의 연방 하원의원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요청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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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반

    미국 성인 63% 'AI 통제 불능 시 인류 멸망 가능'

    미국 성인 10명 중 6명 이상이 통제 불능 AI로 인한 인류 멸망 가능성을 우려 해리스 지지자 70%, 트럼프 지지자 61%가 AI 위험성 경고 AI 개발 속도 조절에 대해 초당적 공감대 형성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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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트럼프 대통령, 멜라니아와 함께 독립 250주년 기념 인디카 레이스 참석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워싱턴D.C.의 '프리덤 250 그랑프리' 인디카 레이스에 참석했다. 대통령은 경주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펼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공도를 경주용 트랙으로 개조해 개최되었다.

    · 미국,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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