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덤 250 그랑프리' 인디카 레이스에 참석했다. 워싱턴D.C.의 공도를 인디카 경주용 트랙으로 개조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펼칠 예정이다.
대통령과 영부인의 공식 석상 동반 출석은 드문 일이다. 이번 행사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역사적 거리인 워싱턴D.C.에서 처음 개최되는 인디카 경주로, 국가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