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복원 명령에도 POLITICO 기자 백악관 출입 거부…취재증 압수

1시간 전11미국, 워싱턴 D.C.

POLITICO 기자가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하고 취재증을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POLITICO와 MS NOW, CNN의 백악관 출입을 즉시 복원하라고 명령한 직후 발생했다. 해당 판결에도 불구하고 POLITICO 기자의 출입이 거부되면서 백악관과 언론사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POLITICO 기자가 24일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하고 취재증을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POLITICO와 MS NOW, CNN의 백악관 출입을 즉시 복원하라고 명령한 직후 발생했다.

앞서 연방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에 해당 언론사들의 백악관 출입을 다시 허용하고 취재 자격을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그러나 법원의 명령 이후에도 POLITICO 기자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것이 거부됐으며, 현장에서 취재증까지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언론사 백악관 출입 제한을 둘러싼 법적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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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트럼프#백악관#POLITICO#M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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