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연휴 기간 소셜미디어에 AI로 생성된 이미지와 밈을 대량으로 올리며 자신을 자랑하고 정치적 대상을 조롱했다. 북미 전역을 미국 영토로 칠한 지도를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나다 총리를 향해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노동절 메시지를 통해 '좌파에 대승할 것'이라고 표현하며 선거를 염두에 둔 갈라치기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휴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AI 이미지들은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강조하고 정치적 대립을 부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